신진서가 과거보다 더 이기기 힘든 시대인지 의문임
신진서가 몸소 90% 를 하는 것으로 보여주고 있음
남들은 몰라도 신진서로서는 이기기 힘든 시대 타령할 상황이 아님
한국은 박정환 이후에 신진서가 나왔지만
중국은 커제 이후에 새로운 강자가 안나옴
그래서 중국은 커제 하락과 동시에
서로 고만고만하게 물고 물리며 평준화 되었을 뿐
신진서를 막을 새로운 강자들이 없으니
신진서가 8-90% 승률이 가능한거임
독주가 가능하고 실제로 하고있는 시대에서
결승만 가면 다른 사람처럼 반타작을 하는게 신진서
신진서는 시대를 탓할게 아니라 본인의 결정력을 키워야
신진서가 몸소 90% 를 하는 것으로 보여주고 있음
남들은 몰라도 신진서로서는 이기기 힘든 시대 타령할 상황이 아님
한국은 박정환 이후에 신진서가 나왔지만
중국은 커제 이후에 새로운 강자가 안나옴
그래서 중국은 커제 하락과 동시에
서로 고만고만하게 물고 물리며 평준화 되었을 뿐
신진서를 막을 새로운 강자들이 없으니
신진서가 8-90% 승률이 가능한거임
독주가 가능하고 실제로 하고있는 시대에서
결승만 가면 다른 사람처럼 반타작을 하는게 신진서
신진서는 시대를 탓할게 아니라 본인의 결정력을 키워야
신진서가 다른 기사보다 월등히 세기 때문에 승률이 높은 것이고, 상향 평준화 된 것 또한 사실이다. 자꾸 쌉소리를 내지르지 말기 바란다.
월등하게 세서 8-90% 를 하지만 결승에서는 지는 상황을 말한건데 뭐가 쌉소리?
175. 이세키 왜이럼??
상향평준화랑 승률 역대 1위가 양립 가능? 모순인데?
그래서 본문에 나도 말한거임 신진서 이외에 새로운 강자가 나와서 고만고만하게 물고 물리는 평준화가 된거라고 상향평준화라고 하기는 애매함
댓글에 새로운 강자가 ‘안나와서’ 로 정정
신진서가 2위 그룹과의 10연승등등....근데 박정환 신민준이 중국기사한테 밀리느냐?? 그건 아님....결국 결승전에서의 부담??정도
또 헛소리 하네 커제는 중국에서 조차 압도적인 기사가 아니 였음 승률도 지금이랑 별반차이 없고 자국 기전 우승 횟수도 마찬가지
바알못이 또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