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 심장내과 의사한테 번아웃증후군 진단을 받은 적이 있다.
구체적인 증상은 tmi라 생략하고.
지금은 다 나음.
요즘 보면 번아웃이라는 용어를 유행어처럼 막 쓰는 경향도 없지않아 있는데
내 입장에서는 솔직히 좀 불쾌함.
최정이 지쳤다는 것엔 완전 동의하지만 번아웃 증후군을 앓는다는건 글쎄.
최정도 인터뷰 때 ''번아웃이 와서'' 라고 표현하기 보다
''많이 지쳐'' 라는 완곡한 표현을 썼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정말 번아웃이 왔다면 바둑을 아예 못 두거나 둔다고 해도 대국을 지속하기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증상은 tmi라 생략하고.
지금은 다 나음.
요즘 보면 번아웃이라는 용어를 유행어처럼 막 쓰는 경향도 없지않아 있는데
내 입장에서는 솔직히 좀 불쾌함.
최정이 지쳤다는 것엔 완전 동의하지만 번아웃 증후군을 앓는다는건 글쎄.
최정도 인터뷰 때 ''번아웃이 와서'' 라고 표현하기 보다
''많이 지쳐'' 라는 완곡한 표현을 썼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정말 번아웃이 왔다면 바둑을 아예 못 두거나 둔다고 해도 대국을 지속하기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븅신새끼 또 나대네
진짜 번아웃 증후군으로 인생 최대 개고생 맛 본 사람이라 나댈만함.
깨어있는 시간은 매 순간이 화생방이고 유격훈련 중인 만큼 힘든 고통인거임. 번아웃은 요즘같이 유행어처럼 쓰일 단어가 아님. 정말 힘들다.
대체 니따위가 뭔데 ㅋㅋ
그냥 지쳐서 그렇다고 하면 설득력이 없으니 번아웃이란 표현을 쓴거겠지
백수 과로사라는 말 사실인 듯
니가 뭐라고 최정한테 지적질이야
번아웃증후군이라는 의학 용어가 상용구인 번아웃으로 적절히 설명되기 때문에 그런 이름을 붙인 걸수도 있잖아
지 증상에는 한없이 엄살이고 최정 증상에는 한없이 엄격하네 ㅋㅋㅋㅋㅋ
용어의 사용에 문제제기 하는거고, 최정이 일정 조정 해야할 정도로 피로누적이 많은 상태라는건 심히 동감해.
내가 알기로 옛날에는 우울증 앓는 환자는 소수였는데 언젠가부터 '우울감'을 가진 사람도 전부 '우울증'으로 취급해버리더라. 번아웃 증후군도 '피로감'이 누적된 사람을 '번아웃' 환자로 둔갑시키는 작업이 의학계에서 진행되는게 아닌가 싶다. '고혈압'의 기준도 옛날에는 수축기 160 이상은 돼야 고혈압 진단 나왔는데 이젠 130만 넘어도 고혈압 전단계 이지랄
고소의 고자만 나와도 잠잠해지는 쫄보새끼가ㅋ 최정 면전에서는 지껄일수는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