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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서봉수의 솔직담백함을 나타내주는 명언이라며 개같이 미화 포장해서 떠들어댔는데

이제 와서 보면 서봉수 특유의 생각없이 입에서 나오는대로 지껄이는 그 특성 고려하면 무개념 발언에 더 가까움

지가 몸 담고 전념하는 분야를 저 지랄로 정의한다?? 그럼 피겨는 칼날 두쪽 타고 얼음판 타는거? 축구는 잔디밭에서 공 차는거?

저딴 개소릴 <바둑의 본질을 명확히 꿰뚫어 보는 촌철살인의 명언>이니 어쩌니 이 지랄로 미화하는거 보면 진짜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음

다시 말하지만 서봉수는 지 꼴리는 대로 뇌에서 나오는거 필터없이 얘기하는 사람이지 뭐 엄청나게 심오한 철학을 갖고 얘기하는 사람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