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는 인정인데, 추석 전에 조부모 묻혀계신 곳에 성묘하고 벌초하는 걸로는 서브 선수도 있는 리그전인데 충분히 빠질 수 있지 않나? 몇몇 바갤러한테는 경기에 빠져도 되는 기준이 너무 엄격한 거 같다. 부모님이 갑자기 쓰러지거나 교통사고 정도는 나야 빠질 수 있는거야?
나머지는 인정인데, 추석 전에 조부모 묻혀계신 곳에 성묘하고 벌초하는 걸로는 서브 선수도 있는 리그전인데 충분히 빠질 수 있지 않나? 몇몇 바갤러한테는 경기에 빠져도 되는 기준이 너무 엄격한 거 같다. 부모님이 갑자기 쓰러지거나 교통사고 정도는 나야 빠질 수 있는거야?
명주니?
명주가 누구임
나도 01년생 mz 세댄데, 유교적 전통이나 우리만의 유구한 문화는 따라가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저 글 쓴 애가 생각하는 리그 불참 사유의 기준도 궁금하고. 저 글에서 거론된 이민진, 조혜연 사례는 나도 좀 터무니 없다고 생각하는데, 벌초는 억까 아니냐 진짜?
저새끼 병신이니까 먹이주지마
mz는 스스로 mz라고 안 해요 ㅋㅋㅋㅋ 늙은이새끼가 지 의견 어린애인 척해서 내세우다 딱걸림 ㅋㅋ
01년생은 맞음 군필이고
솔까 저 글내용 하나도 틀린거 없는데?? 추천수도 높고.
구구절절 공감하는데 벌초 사례는 갠적으로 납득이 안 가서
벌초때문에 직장에 빠질정도라면 무슨 지방에 안동 막 이런데에 양반가문 몇대손(tv에 나오는 명절때마다 다 한복입고 제사상 10m정도 차리는 그런 집안, 아직도 종손이 한옥에 살고있는그런 집안)인가봄.
누군가 벌초 때문에 불참했다고 헛소문 퍼뜨렸고,허서현 주변인들이 벌초 때문이 아니라 할아버지 위독하셔서 참석하지 못한 것이라고 해명(댓글) 했었는데도, 바둑기사 비방하고 싶어 안달난 자들이 계속 모른 체 하면서 벌초 때문에 불참했다고 문제삼고 있는 것임. 헛소리로 바둑기사 비방하는 것은 이제 그만 좀 합시다. 한심합니다.
헛소문이었어? 헛소문인데 원글 쓴 애는 그걸 근거 사례로 인용한거네. 근데 난 조부모가 위독한 거뿐만 아니라 벌초였어도 전야제 불참할 사유는 충분히 된다고 봄
위에 한심하다고 표현한 것은 위의 글쓴이에게 한 말이 아닙니다. 알면서도 자꾸 헛소리로 바둑기사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