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 직원들 본질을 못 보는게 아쉽군.


한국기원 직원이 64명이나 되는데 김x룡 1인 유튜버 보다 시청률 낮고

올 12월 개막하는 한국바둑리그에는 셀트리온, 포스코퓨처엠, 타이젬 3팀이 탈퇴하고

신진서 없으면 세계대회 우승은 힘들고, 시청률이나 인기도 더 떨어질거고..


최정 기사가 번아웃으로 활동 축소하자 당장 몇몇 여자 바둑대회 개최를 미룰려고 하는 실정이고

만약 신진서가 번아웃으로 이동훈 같이 몇년간 휴직한다고 하면 난리날 상황인데


신진서, 최정, 김은지 몇몇 스타 기사에 빨대 꽂고 꿀이나 빠는 한국기원 직원들,

뭐가 그리 잘 났다고 업무시간에 일은 안하고 여기서 쉴드나 칠 생각이나 하고 있는지,

어지간히 할 일 없나 보네.


한국기원 직원 연봉을 얘기하는건 연봉 자체가 문제라는게 아니라

한국 바둑이 위기인데 위기인줄 모르고 꿀만 빨고

직원들 자리수 늘리고 잇속만 챙기니까 질타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