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초읽기 1개 남고 48-49초쯤 지난 상황에서
원래는 계시기에서 "Last ten seconds~"라는 음성이 나와서 마지막이라는 걸 알려준 후 "One, two..." 카운트 들어가야 하는데
계시기가 "One, one"하며 버벅대더니 바로 "One, two..." 카운트 들어갔음
상금 3억짜리 세계대회에서 계시기를 저딴식으로 관리하다니 한심한 노릇임
1분 초읽기 1개 남고 48-49초쯤 지난 상황에서
원래는 계시기에서 "Last ten seconds~"라는 음성이 나와서 마지막이라는 걸 알려준 후 "One, two..." 카운트 들어가야 하는데
계시기가 "One, one"하며 버벅대더니 바로 "One, two..." 카운트 들어갔음
상금 3억짜리 세계대회에서 계시기를 저딴식으로 관리하다니 한심한 노릇임
이건아닌게 렌샤오도 7,8,9 세고 있다고 알고 있었음 지가 늦은거임
그럼 계시기는 시간이 끝난시점에서 목소리는 에잇이나 나인정도를 부르고있었다는거임? 그러면 억울한 부분이 있긴한데.. - dc App
추하다
예전에 시니어 국제대회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음. 남은 회수가 1로 되어있으면 마지막 초읽기라는건지 한번 더 여유가 있다는건지 중국일본 기사들은 헷갈리나봐 평소 쓰는 기기와 다르니
다시들어보니깐 one last 하고 원 투 쓰리 시작하고 텐하고 누르는데 이런걸 강력항의한다고?
이거랑 별개로 아홉듣고 누른거는 본인책임 아홉듣기전에 누른거는 기계책임해야한다고생각함 저번에 미위팅 인터넷 바둑둘때 아홉듣고 눌렀는데 중국에서는 십초전에 눌렀다 그러고 한국에서는 십초후에 눌렀다고하다가 재대국했잖아
One last fifty second 라고 정확히 이야기하네
무슨 소리야 last란 말 안 했어 다시 잘 들어봐. 'one, one' 한 다음에 'fifty seconds, one, two, three..'라고 했지
50초, 하나, 둘, 셋 하는건 원래 모든 초읽기에서 하는거고 마지막 초읽기는 마지막이라고 얘기해준 다음에 불러야 되잖아
one last는 말이 안 되는 표현이고(last가 지속된다는 동사로 해석되니), last one이라고 할 수는 있는데 기계가 분명히 one, one이라고 했어
아니 " 원 라스트 피프티 세컨드 " 라고 했고 레이스트라고 읽어야 '지속되다'는 뜻이다
어떤 미친놈이 last를 레이스트라고 읽냐 ㅋㅋ 너 혹시 발음기호 [laest]라고 돼있는거 보고 레이스트인 줄 안거냐
one left, fifty seconds 같은데.
이게 맞는듯 ... 부끄럽네
눈 감고 다시 들어보니까 이걸로 들리네
방금 들어봤는데 시간패 당하는 장면에서는 박정상 목소리랑 겹쳐서 헷갈림. "원 원 피프티 세컨즈" 라고 들렸던건 박정상 목소리랑 겹쳐서 그렇게 들은거 아닐지...? 그 전 장면 (3:41:25) 에도 마지막 초읽기 나오니까 난 그거 들어봤는데... 계시기의 부정확한? 발음을 굳이 고치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들으면, "원 라이트 피프티 세컨즈" 로 들림 내 귀에는.
One left. Fifty seconds. one two 이렇게 명확히 들리는데 뭔 라이트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전에 마지막 초읽기 몰렸는데 저건 뭔 변명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