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 시절엔 랭킹 낮은 애들도 세계대회 결승갈 정도로 우승권 풀이 넓었음
한국으로 치면 최명훈, 목진석, 송태곤

중국으로 치면 왕레이, 왕시

일본은 하네나오키, 조선진
각 국에서 10위 정도 하던 애들도 결승 진출할만큼 경쟁 치열하던 시대를 결승에서 평균 낮은 놈 만났다고 빈집 거리는 놈들임


요즘이야말로 일본은 랭킹 1위가 4강도 제대로 못가고, 한국도 랭킹 2위가 4강 갈까말까. 그나마 중국만 예전 한중일처럼 빡센 상황. 당연히 결승에서 만나는 평균 랭킹이 높을 수 밖에 없음. 그만큼 결승가는 놈만 가거든. 세계대회 본선도 마찬가지고
얼마나 스타플레이어가 안나오면 삼성화재배에서 인기끌어보려고 여성 1명, 시니어 1명까지 넣었겠냐. 스타는 안나오고 고인물에, 여성 선수나 시니어 선수 인기몰이해야 최소한의 흥행은 되는 지금이 빈집 of 빈집이다

그니깐 신진서가 승률 90% 하면서도 세계대회에서는 성적을 못내는게 딱 설명되는거야. 국내 빈집, 세계대회도 한일 망해서 준빈집, 결승은 빡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