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방 의자에 앉으면 바닥에 발도 안 닿는 8살짜리 콩알만한 초딩새끼가 굳이 "쓰레기바둑한테 지네" "어디서 개가 짖네" 이딴 채팅이나 치면서 혼자 눈을 부라리고 클릭질해가며 바둑두는 꼴 기괴하지 않냐?
바둑은 비정상적으로 쎈 천재 느낌나는데 바둑을 제외한 무엇도 정상은 아니게 자랐지 싶은 대목이다.

차라리 또래들과 어울려서 흙밭에서 뛰놀다가 쌈 벌어졌다든지 여럿이 피씨방에서 팀전겜하다가 애들다운 쌍욕 나오는건 많이 봤고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타이젬9단 8살 초딩이 저런 채팅해가며 바둑 둔다?? 솔직히 정상으론 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