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국수는 많지만 상위권 기사랑 대국할 기회가 많지 않음

바둑은 상수랑 둬야 늘고 김은지는 나이가 어려서 상수랑 둘수록 기력이 계속 늘음 

이번에 우승한 것도 명인전에서 와카로 들어가서 신진서 변상일 신민준 등 최상위권 기사들과 바둑둔 영향이 컸다고 봄

그 이후로 무리수가 많이 줄었음 

최상위권 기사들이 무리수 안두고 어떻게 이기는지 체감한것임 


김은지를 뽑으면 홍보효과도 크고 김은지가 더 성장해서 여자바둑 1인자가 될 수 있음

최정은 머지않아 삼십대가 되고 중국의 어린 기사들을 계속 이길 수 없음  우이밍 리샤오위 탕자원 왕위보 등 

김은지에게 많은 기회를 줘서 한국여자바둑을 지켜야 된다 

바둑계의 밥줄이 김은지에게 달려있다는 것을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