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팅사건은 어른들, 특히 주체측의 잘못이 상당하다

오로에서 주체한 비공식 인터넷 대국으로 자기집 자기방에서

인터넷으 두는 대국이었으며 이것은 마치 시험을 자기집 자기방에서

보라고 하는 것으로 참고서나 사전을 보라는 것과 마찬 가지이다

대회 운영시스템을 엉망으로 관리했던 주체측의 직무 유기에서

비롯되었던 상황으로 13세 미성년자인 어린 소녀를

유혹했다고 볼수있다 13살 이라는 나이는

바둑 기술적으로는 프로일지는 몰라도

사회성과 인격 형성면에서는 덜 성 숙된 미성년자이다

어린마음에 그 얼마나 이기고 싶고 칭찬 받고 싶어 했겠는가?

미성년자는 잘못을 하면서 반성하고 고쳐나가며 성숙하는 것이다

그에따른 징계를 받았으며 어린마음에 상처도 크고

그걸 이겨내고 다시일어서 열심히 정진하는 모습에

난 더큰 박수를 보내주고싶다

지금 마음의 상처를 주려는 악플러들 시기질투에 눈먼

가짜팬들 가짜어른들 그들이 이세상의 사회악 악마가 아닐까?

말같지도 않은비유 뺑소니살인마 마약 강간범등에 비유하며

개소리를 나불거리는 그들이 사탄이지 않는가?

예전 1년의 징계와 마음의 상처 반성의 시간도 큰데

20배 아니 100배이상 더 심한상처

아픔을주고 힘들게 하려는 작자들은

가슴에 손을얺고 자기자신은 어렸을적 실수한번안하고

떳떳한 사람인가를 한번 생각해봤으면 한다


김은지 선수가 항상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모습이 짠하기도 하고 그늘진 표정을볼때 측은하기도하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심히하고 겸손하게 훨훨 날았으면 좋겠다

악플러들 악마들보다 팬들이 더 많고 용서한 사람들이 더많다

사람은 고쳐나가며 발전하는게 인생이다 김은지선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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