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새끼 때문 맞지?

그새끼 부대 복귀 안 하고 놀러갈 모양인데?

하림배 결승 3국도 병신같이 두고 진 이유가 그새끼가

그 시기에 서울로 와서 계속 같이 있었고, 결승 3국 지고

그새끼랑 바로 여행가서 외박하고 26일 gs예선 결승

김정현이랑 둬서 개같이 털림.

하림배 결승이나 gs예선 결승 둘 다 중요한 대국인데

외박하는 년이 정신이 있는 년인가?

그것도 모자라 대회도 불참?

토요일 고려아연 검토실에 나오지도 않을 것 같음.

검토실에 나올 시간 있겠냐? 여행가서 외박해야 하는데

바둑에 진심이 아닌 정신상태 썩은 년이 바둑리그 홍일점

이라니 ㅉㅉ

그새끼도 천벌 받아서 gs예선 결승에서 쳐발리긴 했음.

바둑을 우습게 여기는 것들은 망하는 게 맞음.

김채영이 하림배 우승을 간절하게 생각했다면, gs 첫 본선

진출을 간절하게 생각했다면 외박하고 대국하는 짓거리는

하지 않았을 것임.

대회 불참하는 꼴을 보니 아직 정신 못 차렸음.

조승아는 대회 불참없이 성실하게 참가하고 승부에 진심인

모습도 있고, 박종훈 이긴 모습도 보기 좋고

남자새끼에 미친 년 대신 바둑리거가 됐어야 했는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