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바갤 마스터스 리그가 있을정도로
바갤내 매치가 흥행했음
넴드간 자존심 대결이 펼쳐지면
네임드 고수인 신군등이 관전할 정도로
나름 빅 흥행 카드였음...
그러나 알파고 이후 인공충들 때문에
싹 사라짐...
그나마 초기엔 8-9단 행세하는
어설츠게 인공충질 하다가 딱걸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젠 아주 인공충들도 프로의 영역에 도달
절대로 기보 분석으로는 잡아낼 수가 없게 됨
심지어 초바배 바둑리그에서도
2만원 따먹자고 급 등장해서
인공돌리고 상금따먹고 사라진놈도 존재함
바둑 좋아하는 마음 하나는 18세 여린소녀인
그 초바조차 이젠 떠났는지 보이지가 않더라
이러다보니 매치는 뒷전이고
흥미있는 매치도 사라지고
사라지다보니 개소리만 늘어나고...
바둑보다 개소리가 많은곳이 됨
개같은 인공충 놈들...
이새키들이 바둑을 말아먹을 거임
오프에서 둬야 함~ ㅋ
사람 취급하지 말아야 할 말종들. 개쓰레기 같은 새끼들. 남의 시간, 노력을 아무 죄책감 없이 짓밟는 소시오패스.
너 지금 우리공주 저격하냐??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ㅋㅋ
초바배 바둑리그에서 인공충이 있었음?
변태 인공충들과 한기 기생충들만 남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