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겉으로는 가해자가 제명되면서 종결이 되었으나 가해자는 아직도 사과는 커녕 뉘우치는 기색이 전혀 없습니다
[심지어 제명이 확정된 후에는 알리바이라며 사건 당일 영수증을   [보고서 재작성위원회]에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최후의 순간 까지 거짓을 주장하는 그의  가증스러움에 위원들은 어이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