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희망 박정환은 30 넘어서 예전만 못하고
변상일 신민준 정도만 기대를 걸어야 하는 상황이 되는데
10년대 중반보다 더 암흑기 될 수도 있음
변상일 신민준은 이제 나이도 안적은데.. 왤케 못크냐..
둘다 중국기사 패고 세계대회 한번씩 먹었는데 뭘 더 바라냐 뭐 욕심이라면 둘다 한번정도 더 우승해줬으면
아니 2인자라고 하면 서봉수 유창혁 박영훈 최철한 이 라인이 떠오르니깐.. 물론 김지석 같은 2인자도 있긴했지만
하다못해 2인자 계보 아니었던 강동윤도 2회 우승
최철한도 한번이고 변신도 아직 전성기 남았다
지금은 신진서 있어서 다행이긴 한데 그 다음 생각하면 좀 걱정되긴 해. 신진서를 능가하는 선수가 꼭 나타나야만 되고, 나타날 수 있다고 믿어봐야지 뭐.
신진서 없으면 멸망이죠
신민준도 폼 약간 떨어지고 그나마 작년 춘란배랑 LG배 결승 오른 변상일 원툴로 갔을 듯. 그래도 2010년대 중반엔 커제보단 조금 밀려도 박정환이 우승은 계속 하긴 함. 변상일이 박정환처럼 4회(2021년 삼화배 제외) 우승이 가능할까?
신진서 다음은 없어 한국바둑 얘기가 아니라 바둑씬 전체의 쇠퇴를 돌이킬 수 없음
10년대생 유망주 얼른 나와야
변상일 신민준은 이제 나이도 안적은데.. 왤케 못크냐..
둘다 중국기사 패고 세계대회 한번씩 먹었는데 뭘 더 바라냐 뭐 욕심이라면 둘다 한번정도 더 우승해줬으면
아니 2인자라고 하면 서봉수 유창혁 박영훈 최철한 이 라인이 떠오르니깐.. 물론 김지석 같은 2인자도 있긴했지만
하다못해 2인자 계보 아니었던 강동윤도 2회 우승
최철한도 한번이고 변신도 아직 전성기 남았다
지금은 신진서 있어서 다행이긴 한데 그 다음 생각하면 좀 걱정되긴 해. 신진서를 능가하는 선수가 꼭 나타나야만 되고, 나타날 수 있다고 믿어봐야지 뭐.
신진서 없으면 멸망이죠
신민준도 폼 약간 떨어지고 그나마 작년 춘란배랑 LG배 결승 오른 변상일 원툴로 갔을 듯. 그래도 2010년대 중반엔 커제보단 조금 밀려도 박정환이 우승은 계속 하긴 함. 변상일이 박정환처럼 4회(2021년 삼화배 제외) 우승이 가능할까?
신진서 다음은 없어 한국바둑 얘기가 아니라 바둑씬 전체의 쇠퇴를 돌이킬 수 없음
10년대생 유망주 얼른 나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