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높은 주장급 중에서는 바둑리그 참가 자체가 싫은 사람들도 있을텐데 애결 생기면서 그 피로감은 증폭됐고 킥스처럼 노골적으로 신진서 버스 탑승하는 실력없는 팀들이 강팀 상대로 승리를 도둑질 하지 못하게 애결없이 예전처럼 5명 나와서 모두 두는게 좋은거 같다. 확실한 1승 카드만 있어도 팀이 든든한데 어떻게든 애결가서 2승 카드로 만드는건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함 혹시나 킥스 같이 1명의 의존도가 높은팀이 우승하게 된다면 팀원들이 골고루 좋은 성적을 거둔 다른팀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함. 김승재 박진솔 같은 맴버들이 연패 실컷하다가 팀이 우승해서 상금 나눠 갖는건 문제가 많다. 농심배도 그렇고...
에결 어차피 6번인가 제한 있어서
애결 개꿀잼인데… 개인적으로 주장전보다 이게 나음. 5장이 밀려나는거니까 전체적인 네임밸류도 올라가서 볼게 많아짐.
에결 시스템의 문제가 에이스를 너무 혹사시키는데 있음..아무리 초속기라지만 하루 두 판에다 퇴근도 못하고 긴장한 채로 밤늦은 시간까지 기력을 소진해야함..젊어서 티가 안나지만 혹사로 인한 내상이 작지는 않을거임. 특히 신진서는 관리가 필요함. 다른 에결 출전 선수들에 비해서도 판수가 너무 많음
6번 제한을 4~5번으로 줄이는 건 어떨까
그러면 폭망팀 너무 많아지는데
없애는게낫고 5명이면 다대국하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