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진서 절예 일치율 58%였고, 딩하오 57%였다.
김은지 평균일치율보다 훨 낮아.
그럼 오늘 신진서랑, 딩하오가 김은지보다 못둔거냐?
바둑은 상대가 있는 경기야.
내가 최선의 수를 찾아서 이길 수도 있지만,
상대가 받기 가장 어려운 수를 둬서 이길 수도 있는거야.
어차피 인공 100% 맞추지 못하는 이상,
상대기풍이나 스타일에 맞는 전략을 세우고 거기에 맞는 수를 두는게 더 고급바둑이야.
오늘 초반 포석단계 일치율은 둘 다 낮아.
신진서가 인공이랑 4500판 뒀다는 딩하오가 응수하기 힘들게 ㅈㄴ 비틀어 뒀거든.
인공일치율만 놓고보면 초반 긴포석 달달 외운거 약속대련 하는게 더 높을수도 있겠지.
근데 외워서 약속대련만 하던 애들은, 더 고수들이 끊임없이 비틀어가면 대응이 안되잖아.
인간은 인공을 100% 따라두지 못해.
그러면 상대 맞춤형 최적의 수를 따라가면 되는거야.
신진서는 평소 인공일치율이 높은 편이지만,
인공추천수에만 목매는게 아니라,
아닌줄 알면서도 상대에 따라,
자오천위전에서 초반 우변 한칸 사이 끼운 수나,
오늘 딩하오전에서 시작부터 우상귀에서 졸라게 흔들어간 수들을 두는거야.
맨날 일치율 타령만 하는 당가문 어디갔냐.
김은지 평균일치율보다 훨 낮아.
그럼 오늘 신진서랑, 딩하오가 김은지보다 못둔거냐?
바둑은 상대가 있는 경기야.
내가 최선의 수를 찾아서 이길 수도 있지만,
상대가 받기 가장 어려운 수를 둬서 이길 수도 있는거야.
어차피 인공 100% 맞추지 못하는 이상,
상대기풍이나 스타일에 맞는 전략을 세우고 거기에 맞는 수를 두는게 더 고급바둑이야.
오늘 초반 포석단계 일치율은 둘 다 낮아.
신진서가 인공이랑 4500판 뒀다는 딩하오가 응수하기 힘들게 ㅈㄴ 비틀어 뒀거든.
인공일치율만 놓고보면 초반 긴포석 달달 외운거 약속대련 하는게 더 높을수도 있겠지.
근데 외워서 약속대련만 하던 애들은, 더 고수들이 끊임없이 비틀어가면 대응이 안되잖아.
인간은 인공을 100% 따라두지 못해.
그러면 상대 맞춤형 최적의 수를 따라가면 되는거야.
신진서는 평소 인공일치율이 높은 편이지만,
인공추천수에만 목매는게 아니라,
아닌줄 알면서도 상대에 따라,
자오천위전에서 초반 우변 한칸 사이 끼운 수나,
오늘 딩하오전에서 시작부터 우상귀에서 졸라게 흔들어간 수들을 두는거야.
맨날 일치율 타령만 하는 당가문 어디갔냐.
걔가 그런걸 알겠냐ㅋㅋ
김은지는 치터니까 높은 것 - dc App
음 솔직히 1시간 바둑이라 그런 수가 가능한 거임 만일 2시간 바둑에서도 그렇게 두면 힘듦
일치율은 뻔한 수순을 두 사람이 두면 높게 나오게 되어 있다. 그래서 토탈 일치율은 별 의미가 없다. 핵심은 중요한 순간 일치율이 높은가이다.
일치율은 항슬안하오나 폰은지충들이나 목메는것
맞는 말임. 애초에 커제는 33 스타트였음 - dc App
승률충, 인공충은 다 그러치 머...... 머리 에 든게 머게...
근데 딩하오 판 신진서 일치율은 우상귀 교환 안 한 거 때문에 깎이는거지 그거 교환 안하는 거 빼면 거의 70프로 육박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