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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진서는 최고점에 도달한 1인자이다
그런 신진서가 진짜 해낼 수 있을까 기대하는 6연승을
실제로 해내는 지리는 퍼포먼스를 현실화 한거다

2005 이창호는 퇴물은 아니지만 이빨 빠질락 말락한 시기였다
그래서 5연승 기대는 커녕 도살장 끌려가는 느낌이었는데
설마? 이걸? 진짜? 되네? 하면거 진짜 해버린거다

이창호 때는 한판한판 꾸역꾸역 이기는거 보면서 감동을 느꼈고
이번 신진서는 절정 고수의 퍼포먼스에 압도적 감탄을 금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