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찐이 특징이일단 본인 의견에 반대되는 글을 하나 써둠
그리고 거기에 막 반박댓글 달리고 그러면 “아 역시 내가 옳구나 ㅎㅎ” 하며 안심하고 행복을 느낌
평생 올바른 적이 없던 놈이라 본인의 생각이 타인과 합치하면 그걸로 공감대 느끼고 행복해하지
먼저 자신이 본인의견 내기에는 타인의 공격이 두려워 그걸 못 하는 거야
먼저 반대 의견으로 글 하나 싸고
반응 없으면 걍 삭제해버리면 되고
공격댓글 막 달리면 본인의 생각이 옳은 셈이 되니까 아주 편한 시스템을 찾은 셈이지
이 짓거리의 절정이 바로 허구의 승률충 창조해서 본인이 그거 논파하는 식의 역할극을 해내는건데
정신적으로 좀 위험한 단계가 아닐까 싶다
물론 살아온 세월 고려해보면 저렇게 망가지는 게 당연하긴 하지만
아니 어떻게 승리하고 싶다고해서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그거 패면서 승리를 하냐고
실제 존재하는 타인을 이겨서 승점을 기록해야지
평생 이겨본 적이 없으니 가상인물 만들어 그거라도 패면서 이기고 싶었던거야
저런 케이스가 많아지면 사회문제로까지 이어지는데
참 안타깝다
아 저놈이 안타까운 게 아니고
어쩌다 저런 놈이 바둑을 알아가지고 프로기사들에게 민폐끼치고 다른 팬들도 불쾌해지고 그게 안타까워
문도원 사생활 스토커출신 범죄자 대 바 찐
75 이전에 바찐이 먼저다 내가 먼저 스토킹했다 승률충의 본체 황 바 찐
연애 ^무^ 경험 ^무^ 직업 ^무^ 학벌 ^무^ 수입 ^무^ 미래 ^무^ 외출 ^무^ ^무^관도사 킹 바 찐
1992년생! 3대남 거북유방단 난쟁이 모솔도태한남 바 찐 좌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
현실에서는 방구석 지박령인 내가... 바둑갤러리 최고 지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