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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에는
부강테크 장건현 감독이라고 나오는데

사진에는
부광테크 장건영 감독 ㅋㅋㅋ


안 그래도 듣보 프로라 바둑언론 매체에 평생 가도 이름 한번 나올까 말까한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어쩌다 한번 나온 기사를 요모냥 요따구로 써서 듣보 인증 못 박아버림.


사람 이름 틀린 것보다 더 황당한게 후원사 이름 틀린 것. 회사 역시나 듣보 중소기업같은데 그나마 이름을 잘못 써놓는 바람에 부강인지 부광인지 알 수가 없음. 마치 독자들이 삼류 바둑기자 이름을 김수강인지 김수광인지 헷갈려하듯 오타 타입조차 같음. 기업 입장에선 홍보효과 한번 노리고 참가하는 것일텐데 회사명을 저 지랄로 써놓다니 부광약품만 공짜로 이름 한번 더 알리게 생겼음. 내가 사장이면 바로 대회 철수함. 한 줄에서 기업 이름, 사람 이름 두 개 다 틀리는 기자 수준


마지막 사진 오타는 그냥 애교 수준으로 보고 넘어가자. 저 정도는 이제 실수로도 안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