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틀딱이지만, 틀딱새퀴들하고 중뽕새퀴들, 인공무새들 유난히 신진서한테만 기준이 ㅈㄴ 엄격해.

한판만 지면 아주 개난리들을 쳐.
누가 보면 이창호, 이세돌은 세계대회 100전 100승인줄 알겠어.
걔네들도 첫우승부터 마지막우승까지 최전성기동안 세계대회 우승률 30%대야.
세계대회 세번 나가면, 두 번은 광탈했다는거야.

농심배 6연승 승리결정같은 전설적인 업적을 세웠으면 까방권이란게 있는거야.
2024년 들어 LG배 먹고, 농심배 먹었으면 한판 쉬어갈때도 된거지.

농심배에 샤천쿤, 양카이원 나왔으면 6연승 어려웠을거란 단무지들이 제일 한심해.
걔네들 나왔으면 신진서까지 오기전에 변상일, 박정환선에서 정리되었을 확률이 훨씬 높아.

구쯔, 커제, 딩하오,양딩신이 제일 쌔니까 중국 서열 1.2.3.4위 하는거야.
그리고 얘네들은 신진서한테 갈수록 개좁밥이고, 그래서 신진서가 무서운거야.
다른놈들도 상위랭커되면서 세계대회 자주나오면 자주붙게 되고, 그러면 좁밥되거든.
미위팅, 판팅위같은애들이 그렇게 신진서한테 줘터지면서 망가져간거야.

이제 스물 네살이고, 신진서보다 어린놈들중에선 딱히 도전자도 안보여서 서른까지는 세계1위자리 지킬거야. 세계대회 타이틀 1년에 1개씩만 추가해도 서른까지면 13개야.  

세계대회 우승 0회 리시안하오, 세계여자대회 4전 4패 김은지는 그렇게 쭉쭉 빨아대는것들이,
아무리 적게잡아도 이제 전성기 커리어 반쯤 지난 기사가 세계대회 우승 6회, 농심배 4연속 우승확정 16연승
압도적 세계 1위는 더럽게 우습게 알아. 꼴같잖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