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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담하는데

저것들 살아오며 13살 김은지보다

더 나쁜짓 쪽팔린짓 추악한짓 부끄러운짓 양아치짓

하며 살아 왔다고 장담한다.

여기서 계속 물고 늘어지는거 보면 이미

답 나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옛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다.

부끄러운줄 알아라.

얼마 안 있으면 관짝에 들어갈 틀딱들아...

밥은 먹고 다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