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가 지금 3865점인가 그런데
신진서가 패배에대한 리스크는 커지는데
승리에대한 리턴값은작아 왜인지알아?
점수가높으니까 점수가높은사람이
신진서같은 애가 한판지면 30점씩빠지는데
이기면 4점 5점 이거밖에안오름
김은지는반대로 져도 4점 5점밖에 안빠지는데
이기면 30점씩오름
근데 뭐가이게
합리적이지 않다는거임? 점수가 높을수록
승리에대한 리턴은 낮은데
패배에대한 리스크가 엄청나게 커지는데
5판 기준으로 신진서는 4승1패만해도 점수가 떨어지는데
김은지는 1승4패만해도 점수가올라가
이래도 고레이팅이 객관적이지가 않다고하면
머리 개빡대가리인거 인증하는거지 ㅋ
신진서가 패배에대한 리스크는 커지는데
승리에대한 리턴값은작아 왜인지알아?
점수가높으니까 점수가높은사람이
신진서같은 애가 한판지면 30점씩빠지는데
이기면 4점 5점 이거밖에안오름
김은지는반대로 져도 4점 5점밖에 안빠지는데
이기면 30점씩오름
근데 뭐가이게
합리적이지 않다는거임? 점수가 높을수록
승리에대한 리턴은 낮은데
패배에대한 리스크가 엄청나게 커지는데
5판 기준으로 신진서는 4승1패만해도 점수가 떨어지는데
김은지는 1승4패만해도 점수가올라가
이래도 고레이팅이 객관적이지가 않다고하면
머리 개빡대가리인거 인증하는거지 ㅋ
이 원리 모르는 빡대가리들많을걸 그냥 이기면 10점 지면 10점 이런원리가 아닌데 ㅋㅋㅋ 이게맞는것도모름
숫자로 모든게 다 설명할수 없어요 물론 예측은 할수 있지만 그냥 선수들 보는 척도임
에를 들어서 최정의 흔들기 커제의 노련한 함정수 이런거는 숫자로 표현 못함 변수가 있단말이죠.. 그러니까 고레이팅은 그냥 대략적으로 수치상 표현한거지 그게 다는 아닌거임
그건 ELO가 승률을 예측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지표이기 때문에 그럼. 만약 '흔들기'를 예측하는 지표를 만들었다면 그걸 숫자로 표현할 수 있겠지.
그런 변수가 결국 승률로 나타나는거임. 고레이팅은 그 승률을 추정하기 위함이고
근데 굳이 따지면 저건 기보가 남는 대국만 집계 하는거니까 부정확 한건 맞음 기보가 남는 중계대국이라 해봤자 예선 수백판하면 한 10판 하는 정도니까
예컨데 A와 B가 2판둬서 1승1패씩 했다치면 A가 이길땐 중계 대국이였고 B가 이길땐 중계를 안했으면 A의 점수만 올라간거임 이런게 ㅈㄴ많아서 고레이팅을 무조건 맹신하는것도 바보같은거지
컨셉 모르는 사람은 없지. 대충은 랭킹이 맞겠지만 계산식 정확도에 따라서 오차가 날텐데... 계산식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고, 그러니까 완전히 믿지 못하는거겠지.
계산식을 몰라서 못 믿는다? 아닐걸?
걍 무식하니깐 모르는거지 이거내가얘기안해줬으면 몰랐을 틀딱새기들엄청많아
이걸 모르는 사람이 엄청 많다고? 흠... 니가 적은 얘기 오래전부터 되게 자주 들었고, 들어본 적 없더라도 상식적으로 그렇게 작동할거라 생각할거 같은데... 여튼 난 그래서 이거 모르는 사람 없다고 생각했음.
레이팅은 참고용으로만 보는거지 절대적인 척도가 아니다
국평오인데 뭘바람
빨게 없어서 레이팅을 빠네 ㅋㅋㅋㅋ 레이팅 제는 큰대회랑 작은대회를 동일하게 취급해서 좆도 의미없음 렌샤오>탕웨이싱라고 하면 누가 인정하겠냐... 그냥 재미용, 참고용임 - dc App
현재실력으로 평가하는거니까 렌샤오>탕웨이싱이 맞지 누가 누적기록으로 평가하는거래? 현재실력순인데 이런새끼들은 진짜 멍청한건지 진지한건지 모르겠네
ㄴ ㄹㅇㅋㅋ
현재실력순이 맞긴한데 세계대회 우승자라던가..굵직한 대회에서 성적내는 선수들 등등 여러 변수들이 반영된건 아니라 대체적으론 맞겠지만 정확한 순위라고는 볼 수 없음
뭐든지 지표 하나는 참고용이지 정확히 실력 줄 세우기라고는 볼 수 없다... 여러가지를 같이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