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에 아재들부터 젊은친구들 있는데
나보다 젊은 친구는 딱 한두명이고
대충 피망 5-6단 두는듯 한명은 둘줄은 아는것같은데
안두더라고
피망 저정도면 한큐 1-2단쯤 되려나??
퇴직 할배들 포함 나보다 나이많은
선배들은 왠만큼 바둑 둘줄은 아는데
한큐 3단 이상 수준은 손에 꼽는다
대부분 타이젬 유단자 될까말까한 기력에
급바둑도 천지야 그래도 잘만두더라
각잡고 두면 타이젬3단쯤 둘듯한 사람도
그냥 급바둑에서 뇌 비우고 두더라
왜냐면 각잡기 귀찮으니까
두자릿수 급바둑인데 9단바둑들
관전만 하는 사람도 있어 정말 각양각색
어떤분들은 두분이 영혼의 라이벌인지
한번 만나면 6시간씩 스트레이트로 두더라
처음엔 각자5시간 국수전 두는줄 알았다
알고보니 천원빵 라이벌이더라고
한큐 3단정도면 준수한 기력이다
ㄴㄴ
한큐 3단이면 기원 6~7급 정도인데. 이정도면 무난하지
나하고 비슷하네..... 컨디션 좋은 날에는 4단도 간다..
야야 형은 한큐 타이젬 6단이고 타이젬 5단이 주 서식지야
주변 바둑 두는 사람들 봤을때 한큐 3단이면 제법 잘두는 축에 속한다는 거야 내 주변에는 나보다 잘 두는 사람이 없다
ㄴㄴ 최소 5단은 둬야 제법 잘두는 축에 속함 3단은 걍 바둑 좀 둘줄 아는수준 제법 잘두는 수준아님 주위에 바둑 두는사람 없어서 올려치기 ㄴㄴ 전체에서 평가해야지
내주변만큼 바둑둘줄 아는 사람들 없을걸 바둑계 인간들 제외
그런 거 같음 학원에서 찍먹하고 바둑 손 놔서 급바둑인데 거의 안 두는 사람도 찾으면 생각보다 있음 어쩌면 우리가 너무 고인물과 비교해서 평균 올려치기한 거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