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기력이라도 높으면 말이라도안해



바둑안지는 한 8~9년 됐고  기력은 아직도 18급에서 못벗어나고있음 계가같은거 할줄모르고 룰도 잘모름



그런데 바둑하면 질리질않아 더 빠지고 중독되는느낌이야 하루종일 바둑생각만함



꿈에서도 바둑을 둔적도있고 자면서 자기전에 천장바라보면 천장이 바둑판으로 보이고 바둑알들도 보이는거같음


모르겠어 난 실력도없는데 왜 바둑에 빠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