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을 수 있다고 그 즉시 바로 잡으러 감.우변 싸발리는 것도 방지하고 통째로 잡아버리니 집차이 미세해짐.이게 프로가 아마 접대하는 태도인가?이렇게 바둑둘거면 차라리 9점 접지 그랬나?
ㅄ이냐? 승부에 봐주는게 어딨냐 김은지야 말로 진정한 기성이다
최선을 다한거는 할말 없는거지 오히려 그게 상대에 대한 예의인거고
최선이 아니라 유린으로 보인다만
접바둑이면 무조건 봐주고 둬야하냐? 참 한심한 생각가지고 사네 나 솔까 김은지 안좋아하는데 이걸 까는건 억까가 심한거 아니냐?
기념대국 뒀을뿐인데 무슨 사회성? 오히려 잡을 수 있는데도 안 잡고 집균형 맞춰주면서 살짝 두세집 져주는 게 후원자에 대한 싸가지가 없는 거 아니냐?
”최선을 다했습니다“ 와 “최선을 다해 유린했습니다” 의 차이부터 배워야 할 게이들이 많네.
왜케 갤은 불편러들이 많냐? 염증 생기겠네
저건 넉점만 깐게 문제 아니냐?
75야, 이건 아닌거 같다 ㅋ
75야.. 너는 바둑 두는 재미를 모르자나.. 승부에 봐는게 아니다.. 진검이지.. 기초사활도 못 풀자나.
서봉수도 1도 안봐주고 유린 하는 스타일
도순이 왔니?
75야.. 너는 권투 밨냐? 누가 살살 때리면서 하던? 너 응애지?
후원자와의 친선대국은 복싱의 스파링과 같다고 볼 수 있는데 스파링에서 누가 풀파워로 뛰냐?
배우러 온 상대를 전력을 다해 상대해 주는것이 예의란다.
아직 어려서 그렇지 누가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준 사람도 없을테고 이건 한국기원에서 대마 잡지는 말고 살살 두라고 말했어야
마인드가 꼰대 마인드네... 조선 시대에서 왔나
ㅂ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