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열린 세계대회 2개 이상 싹쓸이한다딘지 뭐 이랬던 적 있음?

신진서를 두고 압도적이니 뭐니 한거 맨
1.일치율 높은거
2.레이팅점수 높은거
3.연승기록
4.국내기전 성적

이것뿐이쟎아 정작 젤 중요한 세계대회 지배력은
기대 한껏 높을 때 쭉 미끄러지고, 또 기대높을 때 쭉 미끄러지고...이것밖에 생각나는게 없음. 이창호 이세돌 커제가 그랬던 것처럼 어느 순간은 세계대회 바둑신 빙의한 것같은 모습을 본 기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