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꼴찌가 연고성서대 1등보다 공부를 다들 잘 할까?
100퍼 아닐거다. 서울대가 연고성서보다 평균점수가 높을 뿐 서울대 모든학생이 연고성서 1등보다도 공부를 더 잘할 리가 없다.
그렇지만 어찌됐든 동등한 시험을 봐서 서울대 못간 사람이 서울대 간 사람을 보고 "실제실력은 내가 니들보다 위다" 이러는건 정말 꼴불견이다
"나땐 수능이 어려워서"
"내가 수능일날 컨디션이 안 좋아서"
"니들 땐 수능이 졸라 쉬워서"
<내가 너보다 더 좋은 학교를 못 갔을 뿐 실제실력은 내가 더 위다> 이러는거 존내 구차하지 않냐?
그냥 똑같이 주어진 입단의 기회를 살린 사람과 못 살린 사람의 차이이다. 억울해도 받아들여야지. "아마인 내가 프로인 너를 2점 접는다" 이런 말 할수록 비참해지는거다. 그럼 왜 저한테 2점이나 접히는 사람도 통과하는 입단시험 하나 통과 못해서 빌빌거리냐고 하면 뭐라고 반박할건데?
물론 이 모든건 신군이 본인 입으로 한 소린 아니고 신군 꽤 겸손한 사람으로 들어 알고있다.과도하게 신군 띄우는 게이들한테 하는 소리다.
100퍼 아닐거다. 서울대가 연고성서보다 평균점수가 높을 뿐 서울대 모든학생이 연고성서 1등보다도 공부를 더 잘할 리가 없다.
그렇지만 어찌됐든 동등한 시험을 봐서 서울대 못간 사람이 서울대 간 사람을 보고 "실제실력은 내가 니들보다 위다" 이러는건 정말 꼴불견이다
"나땐 수능이 어려워서"
"내가 수능일날 컨디션이 안 좋아서"
"니들 땐 수능이 졸라 쉬워서"
<내가 너보다 더 좋은 학교를 못 갔을 뿐 실제실력은 내가 더 위다> 이러는거 존내 구차하지 않냐?
그냥 똑같이 주어진 입단의 기회를 살린 사람과 못 살린 사람의 차이이다. 억울해도 받아들여야지. "아마인 내가 프로인 너를 2점 접는다" 이런 말 할수록 비참해지는거다. 그럼 왜 저한테 2점이나 접히는 사람도 통과하는 입단시험 하나 통과 못해서 빌빌거리냐고 하면 뭐라고 반박할건데?
물론 이 모든건 신군이 본인 입으로 한 소린 아니고 신군 꽤 겸손한 사람으로 들어 알고있다.과도하게 신군 띄우는 게이들한테 하는 소리다.
서울대 꼴등이랑 연세대1등이랑 아마추어랑 프로는 비교집단이 맞지않음
뉘앙스는 알겠는데 좀 적합한 예시를 들고 자위를 하든가..입단대회를 수능입시랑 비교를 하나? 글에서 모자람이 한참 느껴진다...
위 두명한테 답글. 그냥 비유일뿐 꼭 대입이 아니라 어떤 시험이나 경쟁에 비유해도 상관없다. 세상 모든 시험의 합격자가 불합격자 중 1등인 사람보다 실제실력이 위인건 아니다. 그렇지만 어쨌든합격자는 그 합격의 기회를 살린거라 인정받는거다. 사시 떨어진 놈이 붙은 사람 보면서 내가 실제론 더 윗실력이라고 해봐야 신세한탄밖에 안 되는 셈이다
무식한 글이구나
신군이 겸손한 건 고닉으로 올린 경우에 한해 그런거고 유동일 땐 본모습 나온다 신군이 누구에 대해 어떤 글을 올릴 수 있는지 상상도 못할거다
연고성서는 처음 듣는다 서연고 한서성 아니면 서성한 이었는데
지금도 마찬가지임
ㄹㅇ 나도 처음 들음. 글쓴이 성대 나왔나?
아마한테 두점이나 접히는 프로가 어떻게 입단한거지? 부정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