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가 '1번 뽑으셨는데 옆자리에 누가 오길 기대하세요?' 물었고 최정은, 누구라고 말하면 그선수가 제일 약체라는거처럼 들려서 실례니까 '기대하는 선수는 없구요 ㅎㅎ 누가 오시든 잘 부탁드립니다' 모두 만만치 않은 상대라고 얘기한건데 오로기자는 최정이 기대되는 선수 없다고 건방지게 말한거처럼 써놨음
수강이?ㅋ
이해력이 개판 책을 안읽으니 뭐...
이대로면 이건 최정도 아까 글 쓴 게이도 전혀 잘못 없네. 이건 문해력의 문제가 아니라 저 내용을 저렇게 기괴하게 옮긴 기자 잘못이지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로가 오로했네 ^^
한국기원 보도자료 그대로 베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