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은 바둑계에서 1인자로서 고귀한 신분 즉 노블리스이지만 

그만한 책임의식  오블리제를 갖지 못했다


건강상 이유로 대국수를 줄여야 한다면 중국을조리그를 불참하고 여바리에 참가했어야 한다.

그게 1인자로서 가져야할 덕목이다. 


여바리는 여자바둑의 생태계를 유지하는 중요한 대회이고

여자바둑 선수가 없다면 대회도 없다.

대회가 없는데 선수가 우승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렇다고 최정이 남자혼합대회에서 우승할 실력도 아니고 


현재 여바리에 참가한 선수는 39명으로 40명도 안된다

이런 작은 생태계에 현재 1인자가 불참한다는 것은 심각한 위해행위이며 최정에게는 오블리제가 없다. 

한국기원은 재발방지를 위해 랭킹 5위까지 여바리 참가의무규정을 두어야 하고 위반시 모든 대회에 참가를 불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