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은 바둑계에서 1인자로서 고귀한 신분 즉 노블리스이지만
그만한 책임의식 오블리제를 갖지 못했다
건강상 이유로 대국수를 줄여야 한다면 중국을조리그를 불참하고 여바리에 참가했어야 한다.
그게 1인자로서 가져야할 덕목이다.
여바리는 여자바둑의 생태계를 유지하는 중요한 대회이고
여자바둑 선수가 없다면 대회도 없다.
대회가 없는데 선수가 우승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렇다고 최정이 남자혼합대회에서 우승할 실력도 아니고
현재 여바리에 참가한 선수는 39명으로 40명도 안된다
이런 작은 생태계에 현재 1인자가 불참한다는 것은 심각한 위해행위이며 최정에게는 오블리제가 없다.
한국기원은 재발방지를 위해 랭킹 5위까지 여바리 참가의무규정을 두어야 하고 위반시 모든 대회에 참가를 불허해야 한다
응애니?ㅋ
여바리는 심야대국이잖아
맥심배랑 IBK도 심야대국인데 참가함. 돈 많이 주니까
ㄹㅇ
의무감으로 바둑 두게 하는 건 프로 시스템을 망치자는 것.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싶어하게 만들어야겠지
최소한의 규정은 필요하다.
왜 댓지움 치터빠야 어제발리니 최정건드니 ㅋㅋ
오블리제 없는 너구리 빠는 좀 꺼지고
사람이 아프다는데 대회 골라 나가는게 뭔 문제?
아픈 사람이 중국리그는 어케 나감
그래서 골라서 나가잖아. 뭔 문제냐고 일주일은 괜찮나보지.
핑계다
이창호도 건강 상의 이유로 국내최대기전 국수전 불참하고 천원전 불참하고 그랬는데 뭔 문제?
이창호가 짱개리그 나갔니?
대회 선택해서 나가는건 똑같은데?
손흥민도 중국리그 나갔으면 욕먹었따
뇌피셜 쳐싸지말고 욕먹은 사람이 있냐고
중국리그는 이세돌 시대 가서야 활성화 됐는데 뭔ㅋㅋ
김민재가 중국가서 욕먹었다.
그리고 건강이슈를 떠나서 kbo 버리고 일본 간 선동렬, 박찬호, 류현진 등 야구선수들, 한국 버리고 터키 간 김연경, 국내대회 스킵하고 국제대회 참가한 양학선, 안세영은 뭐가 됨? 다른 종목은 죄다 그런 선수들 응원하던데 유독 바둑은 최정 욕하는 병신들 있더라.
스포츠선수도 국내리그 버리고 중국가면 욕 먹음
중국가서 욕먹는 선수 한 명이라도 이름 대봐라.
축구판, 롤판 등에서 한국리그 버리고 중국간다고 욕먹는 선수 있냐고
김민짜이 욕 먹은거 모르냐
이새끼 걍 개병신새끼였네 김민재가 중국리그 "밖에" 안가니까 욕한거지 한국 버려서 욕한거냐 아주 상병신 새끼네
국위선양이라는 명목으로... 웃기는 거지 생각해보면
이 병신새끼는 오유진 스토킹하다 언팔당한 새끼가 뭔 최정팬 하고 있냐 등신아 너는 프로기사들도 다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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