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0일
KB바둑리그 원성진(흑) 대 강동윤
교차점에 놓지 못함.
왼쪽 교차점에 가까운 중간에 놓은 후 밀어서 오른쪽 교차점에 놓음.
반칙일까 아닐까?
반칙이 아니라 해도 이런 장면은 위험하니까 등장 안했으면 좋겠다.
2019 월바챔 결승 박정환 대 커제(백)
왼쪽 교차점에 돌이 최초 놓인 후 오른쪽 교차점으로 미끄러져 들어감.
이후 돌을 다시 왼쪽 교차점으로 옮김.
명백한 반칙.
그러나 박정환도 그냥 넘어가도 현장에서도 그냥 넘어감
바둑기자님도 한 번 짚고 넘어감.
2021 여바리 오유진 대 조승아(백)
조승아가 아래 교차점에 놓은 후 위로 돌 옮김.
명백한 반칙.
그러나 아무도 문제제기 하지 않고 그냥 넘어감.
2024 지지옥션배 조혜연 대 최규병(백)
1. 착수한 돌이 교차점 가운데 위치함.
3. 그런데 최규병 상황에서 가장 가까운 곳 교차점에는 이미 흑돌이 위치하고 있었음.
4. 그래서 최규병의 착수는 착점이 인정되지 않음.
5. 이 때는 최규병이 착수가 인정되는 곳으로 돌을 밀어놔야 하는데
그냥 계시기를 눌러버림.
6. 따라서 최규병이 교차점 가운데 놓은 착수는 착점인정 되지 않는 돌이 되는 상황이었는데
7. 조혜연 시간 때 돌을 정리한답시고 최규병이 착점 인정되지 않는 돌을 밀어서 끊는 자리에 갖다놓음.
7번 때문에 반칙패가 선언되는게 아닌가 생각함.
오랜 바갤짬밥으로 심판 빙의 해봤음.
짤 부자네
짤 찾아 올린 정성에 개추준다
조승아 저거 뭐냐 오유가 그래도 이겨서 다행이네
ㄹㅇ 바둑계 주먹구구식운영 ㅋㅋㅋㅋㅋㅋ
정성 추
죄다 반친 아니냐 저정도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