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라는 대기업에서 잘 운영하고 있었는데
한국기원이 홍석현 내쫒고 바둑티비를 가져옴
그런데 바둑티비 제작비는 광고료가 주수입이 아니라 대회예산에서 가져옴
한국기원이 주관료를 가져가는데 제작비까지 이중으로 가져감
그로인해 프로기사들 상금이 줄어들고 수입이 감소함
프로기사 수입이 감소하니 신진서 변상일같은 소수의 기사제외하고 메리트가 떨어져서 영재가 바둑계로 들어오지 않음
한국기원의 바둑티비 인수는 사실상 민간기업을 공산화시킨 것이고 그로인해 한국기원만 배 불리고 바둑계는 망해가고 있음
최상위 일부 기사를 제외하고 생계 유지도 어려운데 그러거나 말거나 한국기원은 돈 짱짱 !!
CJ가 바둑티비 운영하면서 20년 가까이 적자를 봤음에도 종합미디어사로서 바둑채널 끌고왔던건데, 흑자전환하는 낌새가 보이자마자 좃둑계가 기보이용료를 빌미로 강압적으로 빼앗음. 그게 2015년 일이고 당시에도 좃둑계 ㅄ집단이 제대로 운영할수 있겠냐 논란이 많았는데, 진짜 좃도 모르는 좃둑계 ㅄ들은 허황된 계획에 공갈빵 남발ㅋㅋ 근데 여윽시 결론은 시궁창ㅋㅋㅋ
cj도 뺏기는게 크게 아쉽지 않아했던 것 같음 - dc App
ㄹㅇ 뇌피셜 망상으로 개소리쳐하노ㅋㅋ 아니시발 좃도모르면 똥글 쌀거없이 10초만이라도 당시 기사 검색이라도 해보던가ㅋㅋ
뇌피셜이라고? 생각해봐 지난 20년간 자본금 다 까먹고 인제사 1년 영업익 2억 한번 찍어본 회사를 누군가가 80억에 사가겠대 팔래? 안팔래?
CJ 입장에서는 완전 땡큐지
만약에 알짜배기 였으면 소송에 여론전에 별 ㅈㄹ을 다했을텐데 음 뺏어간다고? 그..그래..아쉽지만 잘 가져가봐 그런 느낌이었음 - dc App
만년 적자다가 딱 한해 흑자 나니까 한기가 땡강부려 넘겼는데 CJ입장에선 개꿀이지
바둑 망한건 한국바둑리그 만들면서 이야기거리, 흥행거리가 안생기는거, 박정환 같은 나사빠진 일인자가 나와서 중국 지배기간이 길어진 것, 이창호 전성기때 배출된 틀딱 팬층이 너무 나이들은 것 등등 같은데. 바둑 인수는 망해가는거 어떻게든 만회하려고 한번 몸무림 친거고. 확실한건 바둑리그가 생기면서 국내바둑이 화제거리가 안됨. 오청원 10번기 전설
조서시대, 사제대결, 이창호에 도전하는 이세돌 등등 구도가 바둑리그 같은 환경서는 나올 수 없음. 이 좆같은 시스템을 한번 들여오니 회복불능임. 마치 미국의 의료보험제도와 비슷한 느낌
그냥 바둑자체가 지금 힘듦 2030유입이 진짜 적으니까 - dc App
니 말이 맞는데, 홍석현은 중앙일보-bgf 그룹 게열이고, cj는 삼성 및 bgf와 사이 안좋다. 오히려 홍석현이 cj로부터 바둑tv를 갈취햇다고 보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