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좀 그런 느낌은 있는데, 두점 따먹은 쪽이 원래 귀에 선착해 있었기도 하고, 한 점 빵따냄한쪽이 선수도 잡았으니... 그래서 비슷하다고 보는거 아닐가
대신 빵때림한 쪽은 선수, 두터움이 보장되잖아 귀는 원래 흑이 6집은 있는 자리고
그래도 이단 젖힌 쪽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면 너가 쓰면 됨
정석은 형태가 흑백 호각이라는 뜻이 아니라 그 상황에서의 양쪽 최선이라는 의미임 그렇기에 유리한 게 맞음 왜냐면 귀를 선점하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그 정석은 다른 정석들과 달리 침입한 쪽이 선수로 끝나는 정석이라 선후수관계 고려하면 충분히 둘만함
좋은 설명!
나도 빵따냄 그게 왜 서로에게 최선이고 좋은건지는 솔직히 이해힘들었었음 ㅋㅋㅋ
바둑 실력이 늘어나면 빵 따냄을 선호하게 됨. 어마어마하게 활용되거든.
침입한 쪽이 귀도 먹고 선수도 잡는데 호각이라는 얘기는 그만큼 귀 실리가 별거 없고, 두터움이 더 좋다는 얘기임.
귀실리가 별거없는건 아니다 충분히 실리가 크고 그만큼 선수가 중요하다는거지
33 들어왔을때 왜 괜히 3점으로 늘어두는줄 아냐 선수잡을라고 두는거야
나도 좀 그런 느낌은 있는데, 두점 따먹은 쪽이 원래 귀에 선착해 있었기도 하고, 한 점 빵따냄한쪽이 선수도 잡았으니... 그래서 비슷하다고 보는거 아닐가
대신 빵때림한 쪽은 선수, 두터움이 보장되잖아 귀는 원래 흑이 6집은 있는 자리고
그래도 이단 젖힌 쪽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면 너가 쓰면 됨
정석은 형태가 흑백 호각이라는 뜻이 아니라 그 상황에서의 양쪽 최선이라는 의미임 그렇기에 유리한 게 맞음 왜냐면 귀를 선점하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그 정석은 다른 정석들과 달리 침입한 쪽이 선수로 끝나는 정석이라 선후수관계 고려하면 충분히 둘만함
좋은 설명!
나도 빵따냄 그게 왜 서로에게 최선이고 좋은건지는 솔직히 이해힘들었었음 ㅋㅋㅋ
바둑 실력이 늘어나면 빵 따냄을 선호하게 됨. 어마어마하게 활용되거든.
침입한 쪽이 귀도 먹고 선수도 잡는데 호각이라는 얘기는 그만큼 귀 실리가 별거 없고, 두터움이 더 좋다는 얘기임.
귀실리가 별거없는건 아니다 충분히 실리가 크고 그만큼 선수가 중요하다는거지
33 들어왔을때 왜 괜히 3점으로 늘어두는줄 아냐 선수잡을라고 두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