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정석을 굳이 공부해서 쓰는게 아니라 프로들이 두기 때문에 그냥 따라두는 것 뿐이다
타이젬 7,8단도 인공의 미세한 감각 앞에서는 까막눈이나 다름없음
인공정석 토대로 두건 옛날 정석으로 두건 어차피 뭐가 유리한지도 못 느낀다
그냥 자기가 두고 싶은 대로 둬도 상관없음
2,3집 불리하다고 해도 그걸 느끼고 바둑 둘줄 아는 놈이면 프로하지 아마추어 안한다
하지만 인공정석을 모르면 초반부터 쫄딱 망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많이 나오는 모양은 조금 공부할 뿐임
정석에서 2~3집이면 하늘과 땅차이인데?
아마따리가 초반 정석 2-3집을 어케체감함?
이건 도를 넘은거 같다.. 초반 2~3집 차이는 유투브 보면 의미가 없다고 함.. 중앙도 한참 널널한데..
난 6단인데 당연한 말이고 나보다 기력 더 센 지인들도 다 똑같은 의견임 닝겐들은 어줍잖게 인공 흉내만 내는거지 계산력의 근본 자체가 다름 예를들어 인공이 어깨 짚는 수를 자주 둔다고 닝겐이 따라해봤자 그저 흉내만 내는것임 닝겐한테는 그럴싸해보이는 어깨짚는수도 인공계산으로 개떡수인 경우가 수두룩
인공은 엄청난 연산끝에 그 수를 도출해낸거고 닝겐은 애초에 죽었다깨나도 인공만큼의 수읽기를 할수가 없음 대충 비스무리하게 흉내내는것뿐 결론도출과정이 완전히 달라서 절대로 따라갈수가 없음
최정상급들은 인공이 만들어낸 초반부 흔히들 정석이라는 파트만 그나마 습득하는거지 그렇다고해서 인공한테 정석이란 개념이 있나? 당연히 그딴거 없음 우상의 돌 한개 위치가 단 한칸만 달라져도 좌하의 진행수순이 달라지는게 인공임 근데 인간은 그정도 미묘함은 캐치도 못하고 단지 한부분의 인공진행수순을 외워서 적용하는것뿐임 그것도 초반넘어가면 존나 의미 없고
프로 대국에서 자주 보이면 따라 두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렇게 실전에 자주 등장하니 관심 없던 사람들도 그 모양을 외울 수 밖에 없고 결국 너도 나도 다 유행 정석을 두는거지. 인공에 넉점 이상 깔고도 못이기는데 몇 집이 무슨 의미가 있을라고...
이런 글에도 충남 예산 인공충 타이젬 아기 강아지는 여전히 비추 누르고 자빠졌네.. 병이야 병..
누가 우열인지 모르겠는 전투에서 2~3집 < 의미 없음 쉽게 정리되는 정석 2~3집 < 사람도 쉽게 체감 가능하고 모르면 이유를 찾으려 노력해서 극복해야지 2~3집이면 인간 정석 기준 망한 수준인데
소목 날일자 걸침 한칸 협공에서 두칸 뛰는 함정수도 최대로 해봐야 손해 1집일텐데 쓰는 프로 봤음?
너 말대로면 함정수 파훼될거 알면서 써도 인간이니까 어차피 무의미함~이라고 주장하는 거나 똑같다
옛날에도 뭐 정석을 다 알고 뒀나 그냥 프로들이 좋다니까 그런줄 알고 둔 거지. 별로 달라진 것도 없다.
타이젬7-8단은 큰길만알아도 됨 2-3집손해까지 신경쓰는건 아마고수나 프로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