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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청원 vs 사카다 십번기3국) (200수까지)

승률그래프 까먹는 수는 많이 두었지만 집손해는 거의 보지않는 명국
오청원과 사카다의 지표는 비등하지만
블루스팟 일치율은 사카다가 12%포인트 정도 앞선게 눈에 띈다.
예상외로 초반에 떡수가 많진 않았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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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현 vs 이창호 1996년 기성전 도전5국) (200수까지)

확실히 이전보다 나아진 지표들 50%의 근접하는 블루스팟 일치율에다
정확도와 매치는 60%가 넘어감 서로간에 큰 실수 없이 잘둔 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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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vs 알파고 2국) (200수까지)

매치와 정확도가 80%의 육박하지만 생각보다 알파고의 일치율이 높지않다
비록 완패였지만 ai랑 상대로 비등비등하게 싸운 이세돌 모든 지표들도 앞선 기사들 보다 좋다
확실히 바둑기술은 계속 발전해 온것같음 이세돌이 뛰어난 기사여서 그런거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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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vs 한상조 lg배)


둘다 사람이 아닌것같다 둘다 돌파고보다 살짝이라도 뛰어난 실력을 갖고있는것같음ㄷㄷ
정말 어려운 바둑이었는데 서로 완벽하게 두어간 바둑
뛰어난ai가 보급되고 기사들의 실력은 상향평준화된듯하다.





결론: 과거 기사들도 큰 실수 없이 잘두긴했다
하지만 시대가 지남에 따라 바둑기술은 계속 발전해 왔고
특히ai시대에는 비약적인 발전이 일어났다
그러므로 과거기사들의 기보를 놔보는것도 실력향상에 도움은 되겠지만
ai를 활용한 학습에 비하면 효율이 매우 떨어진다.
오청원 기보 놔보지 말고 ai로 자기바둑 분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