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자들은 '취재'를 안 함
한기 보도자료 받아쓰거나
중국기사 번역해 올리거나
바티 방송한 거 재탕하는 게 다임
말이 기자지 이새끼들은
삼척시청에 전화 한 통 해서
바둑연수원 짓냐 안 짓냐 물어볼 배짱도 없음
반면 이기자는
주무관청이건 후원기업이건 일반인이건
여기저기 전화 돌리고 쑤시고 다님
예산 0원 사태부터 서귀포 철수, 폐과소송 상황까지
특종에 단독보도만 수십 개임
고로 이기자는 다른 기자들보다 수백배는 위대함
인류역대최고기자goat 이0재
반박 시 창빠
이게 맞지. 직접 취재해서 기사 쓰는 능력 하나 만큼은 바둑계에서 이영재 부장 따라올 사람이 없지. 기자는 출입처에서 던져주는 보도자료나 받아 쓰고 그래선 안 된다.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고 비판과 감시 역할을 하는 것. 그게 바로 언론이다.
한국기원 담당 일진 대바협에게는 따뜻하겠지
근데 글을 못써. 참 신기하게 안늘어 글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