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resource.ttplus.cn/publish/app/data/2024/06/24/521447/share1.html
- 한국 선수단장 박승철은 최정의 바둑내용이 특별히 이상하지 않았고, 중국기사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고 했다(상향평준화)
- 최정의 몸 상태는 전혀 이상 없으며 강언진호를 찾아 5년 전보다 대국 환경이 좋아졌고 음식도 맛있다고 했다
- 인터넷에 떠도는 비건 설은 사실이 아니며 3라운드 끝난후 박승철과 호수 주변의 한 농가에서 고기를 먹고, 호수 주위를 한바퀴 돌며 산책했다
- 박승철은 최정의 한국리그 불참에 대해 "밤 늦은 시간까지 리그 뛰는 게 힘들었고, 양대 리그 모두 선수들이 돈을 나눠갖는 게 다소 불공평하다고 생각해 흥이 깨져, 1년만 쉬기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주작인줄 알았는데 박승철 머하는 짓이고 욕먹겠네
바둑계 사람들은 생각하고 말하는게 쓰레기 수준이라는게 여실히 증명되는 인터뷰다.
최정의 양대리그 불참이유는 최정이 말 한 것처럼 야간대국 뛸 컨디션이 안되기 때문이다. 이 것 뿐이다. 그런데 무슨 돈을 나눠갖는게 불공평하니 어쩌니 이런 뇌피셜을 씨부리는지.
그런가?
참 의심스러운 인터뷰네 당가문이 중국 게시판에서 가스라이팅 한게 아닐까 하는 정도로
본인이 없는 소리 했을까
말이야 바른 말이지 최정하고 권주리 시급이 똑같으면 이상하지
이세돌은 본인이 게런티에 대해 직접 말했으니 타인이 언급하든 기사에 쓰든 상관없지만 최정은 본인이 그런 문제를 말 한 적이 없다. 오직 "컨디션 안좋아서 야간대국 줄이겠다." 이 말만 했을 뿐.
진실이 밝혀졌구나
흥이 깨진 흥정
박승철이 최정을 돈만 밝히는 쓰레기로 만들었네? 박승철은 책임지고 저 기사내용 퍼진거까지 삭제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