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黄龙士杯特写:崔精心里苦,唯有美食不负

黄龙士杯特写:崔精心里苦,唯有美食不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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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선수단장 박승철은 최정의 바둑내용이 특별히 이상하지 않았고, 중국기사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고 했다(상향평준화)

- 최정의 몸 상태는 전혀 이상 없으며 강언진호를 찾아 5년 전보다 대국 환경이 좋아졌고 음식도 맛있다고 했다

- 인터넷에 떠도는 비건 설은 사실이 아니며 3라운드 끝난후 박승철과 호수 주변의 한 농가에서 고기를 먹고, 호수 주위를 한바퀴 돌며 산책했다

- 박승철은 최정의 한국리그 불참에 대해 "밤 늦은 시간까지 리그 뛰는 게 힘들었고, 양대 리그 모두 선수들이 돈을 나눠갖는 게 다소 불공평하다고 생각해 흥이 깨져, 1년만 쉬기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