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랭킹점수, 은지9384 - 정우진8942 = 442점

승률 기대치 = 1 / (1 + 10^(-442/800)) = 78%

그러니까 오늘 경기는 이변이랄 것도 없음


어차피 프로의 실력은 종이 한장 차이인데

화요일에 경북 합천까지 원정 가서

29도, 습도 70%가 넘는 무더위에 장시간 대국하고

늦췄던 하림배 예선을 수욜, 목욜 소화하느라 체력이 딸렸던 거 뿐임


애초에 하림배 시드를 랭킹2위 은지 안 주고

국대상비군 2위 김경은에게 준 한국기원을 탓해야지

은지 탓 할 일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