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11번의 경우에서 한국 5회 우승으로 우승확률은 무려 45.4%.
물론 이건 5번 혼자 남아서 4번 우승한 어떤 이상한 사람 한명때문에 왜곡된거고,이걸 해낸건 역사상 이창호 신진서 딱 두명뿐임.
이세돌은 한국바둑 황금기였으니 당연히 8강에 혼자 갈 일이 없었는데 박정환이 없는건 좀 의외네.아예 다 떨어진 경우는 몇번 있었는데 8강에 혼자 남은 적은 없더라고.
이전의 11번의 경우에서 한국 5회 우승으로 우승확률은 무려 45.4%.
물론 이건 5번 혼자 남아서 4번 우승한 어떤 이상한 사람 한명때문에 왜곡된거고,이걸 해낸건 역사상 이창호 신진서 딱 두명뿐임.
이세돌은 한국바둑 황금기였으니 당연히 8강에 혼자 갈 일이 없었는데 박정환이 없는건 좀 의외네.아예 다 떨어진 경우는 몇번 있었는데 8강에 혼자 남은 적은 없더라고.
창호형 미쳤네
바찐 자꾸 피하지 말고 아까 글 답변 좀
왜 구라를 치셨나요? 누가 봐도 니가 쓴 글인데 나는 항상 ㅇㅇ만 쓴다 그런데 오늘은 당당하게 바갤러로 글을 쓰시고.......
박정환은 기대할때 지려고 남들 이길때 바득바득 이기거든
근데 1회 응씨배는 왜 뺐냐?? 쿤겐 단독 드리블인데?
1회 응씨배는 한국대표로 나간 조치훈도 8강 갔음.국적 기준으로 해서 조치훈도 한국대표로 나갔거든.한국기원 소속은 조훈현 한명이지만 어쨌든 공식적으로 한국대표로 나간 조치훈을 일본대표 취급하는건 맞지 않다 봤어
조치훈은 한국대표 아니다 왜 한국은 시드 한장이냐고 하니까 주최측에서 조치훈 한국인임 하고 씹은게 다임 그리고 서봉수 보결로 올려줌 ㅋㅋㅋ
한국대표 맞음.응창기는 대만 사람이고 대만의 유명 기사들은 전부 일본기원 소속.그래서 기원이 아닌 국적 기준으로 해서 일본기원 소속 대만인 3명(린하이펑,왕리청,왕밍완)이 대만 대표로 나왔지.그때는 기원 기준으로 한다는 선례도 없을때였고.기원 기준으로 따지면 1회 응씨배에서 대만대표는 0명이다.근데 1회 응씨배에 대만 대표가 0명이었다고 하는 곳은 아직 못 봤음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서 검색해봐도 당시 신문보도 모두 조치훈을 한국대표로 보도했어.曺薫鉉-趙治勳출전 應昌期배 국제대회(조선일보) 韓國 세계바둑 첫판 전승(동아일보) 曺薰鉉·趙治勳9단 北京세계바둑 출전 응창기盃 韓國대표로(경향신문) 조훈현·조치훈 모두 8강전 진출 베이징 프로바둑대회 고바야시·녜웨이핑과 오늘 2차전(한겨례)
백홍석도 혼자남아서 우승한적 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