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이 100이라면 신지서는 한때 인공과 제일 가까운 사람이었음
대략 70이라고하자
다른 사람 잘둬야 60~65일때 신진서 혼자 70넘으니까 신공지능 소리들은 거임
그런데 여기서 신진서에게 오만함이 생김
70을 유지하거나 더 노력해서 75를 만들기보다 인공과 다르게 자기가 두고 싶은대로 두기 시작한 거임
인공처럼 두텁게 두면서 실리와 세력의 균형을 잃지 않다가 후반에 상태틈을 노려서 이기는 인내의 바둑을 두기 싫어진거임
신진서가 찾은 바둑은 그런 인내의 바둑이 아니라 실리 냅다 땡기고 빠른 시간 안에 앞서나가는 바둑임
근데 이게 국내기사한테는 쉽게 통하는데 어느 순간 인공으로 계속 공부한 중국기사들에게 안 통하기 시작함
실리 땡기다가 바둑이 엷어지고 대마 몰리다가 대마죽거나 안 죽어도 집으로 지기 시작함
불리해지면 조급해지면서 다시 인내하는게 아니라 그냥 되도않는 수낼려고하다가 자멸해버림
결국 인공의 길을 포기한 순간 신진서는 절예로 무장한 중국기사에게 따라잡힐 수밖에 없었음
힘겨워 한 날에에 넣를 지킬 쑤 없어떤
ㅋㅋㅋㅋㅋ 궁예질 쩌네
그렇게 바둑에 대해서 잘 아는 놈이 왜 6단에서 머물까?
인공과 다른 수 둔다는건 신진서 본인이 한말이고 신공지능소리들을때보다 인공일치율도 떨어졌음
축구해설가가 축구공 잘차서 해설하냐
축구 해설가 ㅇㅈㄹ ㅋㅋㅋ 축구 해설가는 한 때 프로였던 건 알지? 프로 근처에도 못 간 놈이 지를 해설가로 비유하네
한준희 박문성 둘다 축구선수해본적도 없는사람들
소설 잘쓰네 작가해
소설이 아니라 사실에 기반한 분석
자칭 타이젬 6단이고 7-8단은 대학 못 갔다고 무시하지만 정작 대학 인증하자 하니 아직도 대학에서 못 벗어났냐고 말 돌리는 지잡 앰생 175.208 오늘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갤에서 신진서 까느라 고생이 많아~
얘 하루 종일 바갤하면서 신진서 까는 어디 아픈 분임 이해하셈
무식한 급바둑이 인공신념을 가지면...
자칭 타이젬 6단이고 7-8단은 대학 못 갔다고 무시하지만 정작 대학 인증하자 하니 아직도 대학에서 못 벗어났냐고 말 돌리는 지잡 앰생 175.208 오늘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갤에서 신진서 까느라 고생이 많아~
니가 뭔데 신진서를 평가하냐... ㄹㅇ 메타인지 박살났네
평가는 누구나할 수 있다.
진서는 인공이랑 상관없이 거기까지 강하질 않아. 한계가 드러나는 것뿐. 원래 인공나오기 전에는 더 못뒀어
자괴감 들만도 하지 인공 있는데 인공 보고 두라고 하면 완벽에 가까운 바둑 볼 수 있을텐데 프로라는 사람들이 의미도 모른채 인공 수들만 달달 외워서 서로 누가누가 잘 외웠나 시험하는 경기가 되어버렸으니ㅠ 옛날 인공 전에는 사람들 머리로 연구하면서 나름대로 이론도 만들어내고 법칙도 발견하고 했었는데 이제는 바둑에 있어서 인간적인 면은 저열한 것으로 치부되고 초일류 프로라는 사람들부터 그냥 무적권 인공 찍어보고 외우고 맞나 확인하고 이러고 있으니 내가 지금 뭔 지랄을 하고 있는건가? 이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 이렇게 바둑 두는게 세계 1위 맞나 이런 자괴감 들지
인공암기한다고 되는게 아님 이해를 해서 둬야 발전이 되는거지 정석도 아닌데 그대로 따라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