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41위 안정기의 오늘의 한 수.
집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는 날 이 재다 씌 시작이다아 젊은 날의 꿈이여어
한웅규 저놈기억해놔야겠다 저런거 뻘쭘해서라도 좀 머쓱하게 먹는게 예읜데 무슨 기다렸다는듯이 당당하게 먹네
작국?
오히려 시간 질질 끌다가 먹는 게 더 비매너임.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시간도 많이 비축해놨구만 뭐하노
집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는 날 이 재다 씌 시작이다아 젊은 날의 꿈이여어
한웅규 저놈기억해놔야겠다 저런거 뻘쭘해서라도 좀 머쓱하게 먹는게 예읜데 무슨 기다렸다는듯이 당당하게 먹네
작국?
오히려 시간 질질 끌다가 먹는 게 더 비매너임.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시간도 많이 비축해놨구만 뭐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