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준의 한큐바둑 50수 ~ 150수 정확도 낸거.
신민준의 50수 ~ 150수 정확도 평균은 67%, 표준편차는 8.7656 정도였음.
중간에 붉은 음영으로 71.3% 넘는 정확도를 연속으로 찍는 대국들이 있었는데
그럴 확률을 구해보니 1700분의 1로 나옴.
김은지는 40만 분의 1의 확률로 나왔으니 여전히 신민준 사례와는 비교하기 어렵지만
올해 100판이 넘는 연습대국을 한 기사마다 수천분의 1의 사례를 각자마다 갖고 있다면
40만 분의 1의 확률이 등장한 김은지의 사례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고민이 될 수 있겠다.
오프바둑의 50수 ~ 150수 정확도 통계는 시간관계상 생략했는데
드문 현상의 드물지 않은 출현이 온라인에서만 두드러지는 현상인지도 따져봐야 할 연구대상이 아닌지도 생각해봐야 할 듯.
어쨌든 자료조사는 계속된다.
실력차가 크거나 판이 간명하고 쉬운판일수록 일치율이 높아지는 경우는 흔함
오프에서는 왜 저런 경우가 없음?
오프에서는 신중하게 두니까 단명국으로 끝날 확률이 적음
니 일치율 기준 부터 이야기해라 그래야 통계의 신뢰성이 생기니
했네했어 75가 자료조작한거 아니라면 빼박인데
신민준도 87찍었네
이 통계의 맹점 신민준은 금관이라 상대적으로 더 고수들과만 경기함 당연히 일치율이 더 낮을 수 밖에 없고 단명국이 나오기 힘듦 반면 김은지는 상대적으로 더 약한 기사들과 많이 하기때문에 단명국도 많고 일치율도 더 높음 같은 표본이 아닌 일치율로 비교는 의미없는 수치
세계1위가 6연패하는 확률도 소수점 아래 확률이다. 천년에 한번 나올 정도.
최정이 세계대회에서 6연패할 확률이 더 낮을 듯 ㅋㅋ
최정이 세계대회에서 6연패 확률 신군이 한큐9단에서 20연승 할 확률도 구해보자
이 사람은 바둑9단도 아니고 인공지능공학 학위도 없고, 기초적인 통계학 지식도 없는 거 같은데 왜케 나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