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어보면 현 최강자인 신진서보다도 모든 평가가 더 높은 것 같은데 도대체 이창호는 어떤 기사이길래 신진서보다 평가가 높음??
참고로 나 20대라 직접 이창호기사 전성기 본건 없음
댓글 29
여기 갤러들도 이창호 전성기때 이창호바둑을 본적없어서 모름
바갤러1(115.20)2024-07-25 21:16:00
걍 그때 중국 기사가 너무 약했음 바둑 평균 수준도 너무 낮았고 그런 시절에 젊은 나이에 당대 최강급 조훈현 프로 내제자 였으니 체력 경험. 기술 다 가졌던 셈
바갤러2(118.235)2024-07-25 21:19:00
답글
그럼 실제보다 과대평가된 기사라고 보면 되는거임?
글쓴(211.36)2024-07-25 21:20:00
격투기선수가 효도르를 겁나 패고 아 이겼다~~~~했는데 판정가면 져있어 그런거지
바걜러(112.154)2024-07-25 21:20:00
신진서 메이져 6관
이창호 메이져 17관
신진서 단체전 4관
이창호 단체전 9관
바갤러3(122.44)2024-07-25 21:20:00
승률은 진서가 높아도 승부에 강한건 이창호 였음
바갤러4(175.119)2024-07-25 21:29:00
답글
상대적으로 그 시절 중국 기사들이 약했을뿐임 평균 수준도 떨어지고
바갤러2(118.235)2024-07-25 21:34:00
답글
이세돌 구리도 좆밥이냐? 이창호 30살 넘기 전까지는 둘다 밑에 깔려서 못 올라왔는데?
바갤러4(175.119)2024-07-25 21:36:00
답글
뭔 30대 타령임 그 시절 30대 실적 낸 기사들 널리고 널렸는데
바갤러2(118.235)2024-07-25 21:46:00
답글
개소리 ㄴㄴ 그냥 그 시절이 너무도 수준 낮았을뿐임 다만 당시 시대상 경험과 기술이 필요한 시절이라 나이의 관록이 필요했는데 이창호. 프로는 조훈현 기사 내제자로 그럴 필요가 없었음 거기에 나이까지 젊어 체력 까지 갖추었으니 말 다 했지
바갤러2(118.235)2024-07-25 21:49:00
답글
당장 창하오가 2005년 이후에 우승했는데?
바갤러2(118.235)2024-07-25 21:50:00
답글
그건 신진서가 특별 한거고. ㅇㅇ 인공정착 이후 타 일류기사들은 중국 기사 상대 끽해야 50~60% 승률일때 오직 신진서만 수년째 그 승률 기록중인거니깐
바갤러2(118.235)2024-07-25 21:52:00
답글
그저 그 당시 너무도 수준 낮은 당시 중국 기사를 상대 한 결과물일 뿐임, 바둑계의 평균적인 수준도 상대적은로 형편 없었고 ㅇㅇ
바갤러2(118.235)2024-07-25 22:07:00
이창호 전성기때 바둑 좋아했음. 조훈현 조치훈 때도 열광했었음. 그런데 이후에 나온 이창호는 그냥 말이 필요 없는 철벽이었음. 일본이 세계 최강이었을 때 일본을 철저히 무너뜨렸고, 이후 중국이 엄청나게 올라올 때 대가리 다 깨버려 전의를 꺾어버림. 사람이 아닌 수준이었음. 이후 이세돌이 나왔고 구리하고 잘 놀았으며, 세돌이는 이후에 커제한테 시간공격 당하는 개망신을 겁나게 당하다가 쪽팔려 나가고, 박정환과 신진서가 중국세를 멈춰세웠지. 조치훈이 본인방되면서 한국인 바둑의 실력을 먼저 알렸고, 이후 조훈현이 황제 대관식을 했으며, 잠시 후 제자인 이창호에게 넘겼음. 이 때가 한국 바둑 전성기 같았음
바갤러5(14.33)2024-07-25 21:37:00
이창호 시대 때는 젊은 기사가 많이 활약하지 못 하긴 했으니 빈집론도 논리가 있는 주장인 건 맞음.
익명(211.198)2024-07-25 21:44:00
답글
지금처럼 인공지능까지 등장해 실력의 격차가 줄어든 시대에서는 훨씬 더 힘들지도 모르지.
익명(211.198)2024-07-25 21:52:00
답글
빈집이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우리들이 빈집이라거나 빈집이 아니라고 해서 그 사실이 정해지는 것은 아니여. 신만 알고 있는 이미 정해져 있는 사실이지. 얼굴 시뻘게져가며 논쟁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걸 깨달았다. 빈집이라면 빈집이라 해주고, 아니라하면 아니라고 동의해주는 게 좋다. 따져서 뭐혀.
익명(211.198)2024-07-25 22:15:00
답글
자기들이 그리 생각하겠다는데 그걸 가지고 아니라며 그들의 생각을 일일이 바꾸려하다보면 현타 엄청온다. 내가 그짓거리를 해봐서 알어. 그래도 비난이 아닌 자기만의 논리적인 비판이면 최소한 존중은 있는 거지. 옛날엔 이창호까들이 얼마나 순수비난을 남발했는데. 지금 정도면 만족한다.
익명(211.198)2024-07-25 22:33:00
답글
그러니 고만들 논쟁혀.
익명(211.198)2024-07-25 22:34:00
"물로켓"
바갤러6(211.44)2024-07-25 22:03:00
이창호가 고레이팅 기준
1991~2006년까지 16년동안 세계1위 했지요
빈집빈집 이야기들 하시는데
(설혹 몇년이면 몰라도) 장장 16년이면...??
빈집 보다는 그만큼 압도적이었다고 보는게 설득력이 있을듯요~
바갤러7(211.250)2024-07-25 22:14:00
메시가 고트로 평가받는 이유랑 비슷하다. 전성기 때 트로피란 트로피는 모조리 수집했고 메시는 전성기 지나서 월드컵 우승으로 커리어 정점 찍음. 이창호도 전성기 지나서 2010년 아시안게임 때 우승 결정시켜서 커리어 정점 찍음. 메시와 이창호는 매우 긴 기간동안 시대지배력, 커리어 등으로 누구도 범접 할 수 없는 절대 1강으로 고트라 불림.
75%(pompitz)2024-07-26 01:29:00
메시보다는 농구의 조던이 이창호와 더 어울림
익명(125.176)2024-07-26 07:37:00
이창호는 20년간 세계 랭킹 1위 더 필요하냐?
익명(110.8)2024-07-26 09:05:00
세계대회 결승 승률 20대 신진서 나이땐 백프로였음
바갤러8(99.232)2024-07-26 10:40:00
빈집론은 걍 병신들이 헛소리하는거임.
백년도 더 전 사람인 베이브 루스를 야구의 신이라고 하지 동네야구의 신이라고 깎아내리진 않잖아.
이창호가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돌아간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은 자리에서 출발해서 아무도 범접못할 최고의 자리에 오른건데 빈집론은 시발ㅋㅋ
여기 갤러들도 이창호 전성기때 이창호바둑을 본적없어서 모름
걍 그때 중국 기사가 너무 약했음 바둑 평균 수준도 너무 낮았고 그런 시절에 젊은 나이에 당대 최강급 조훈현 프로 내제자 였으니 체력 경험. 기술 다 가졌던 셈
그럼 실제보다 과대평가된 기사라고 보면 되는거임?
격투기선수가 효도르를 겁나 패고 아 이겼다~~~~했는데 판정가면 져있어 그런거지
신진서 메이져 6관 이창호 메이져 17관 신진서 단체전 4관 이창호 단체전 9관
승률은 진서가 높아도 승부에 강한건 이창호 였음
상대적으로 그 시절 중국 기사들이 약했을뿐임 평균 수준도 떨어지고
이세돌 구리도 좆밥이냐? 이창호 30살 넘기 전까지는 둘다 밑에 깔려서 못 올라왔는데?
뭔 30대 타령임 그 시절 30대 실적 낸 기사들 널리고 널렸는데
개소리 ㄴㄴ 그냥 그 시절이 너무도 수준 낮았을뿐임 다만 당시 시대상 경험과 기술이 필요한 시절이라 나이의 관록이 필요했는데 이창호. 프로는 조훈현 기사 내제자로 그럴 필요가 없었음 거기에 나이까지 젊어 체력 까지 갖추었으니 말 다 했지
당장 창하오가 2005년 이후에 우승했는데?
그건 신진서가 특별 한거고. ㅇㅇ 인공정착 이후 타 일류기사들은 중국 기사 상대 끽해야 50~60% 승률일때 오직 신진서만 수년째 그 승률 기록중인거니깐
그저 그 당시 너무도 수준 낮은 당시 중국 기사를 상대 한 결과물일 뿐임, 바둑계의 평균적인 수준도 상대적은로 형편 없었고 ㅇㅇ
이창호 전성기때 바둑 좋아했음. 조훈현 조치훈 때도 열광했었음. 그런데 이후에 나온 이창호는 그냥 말이 필요 없는 철벽이었음. 일본이 세계 최강이었을 때 일본을 철저히 무너뜨렸고, 이후 중국이 엄청나게 올라올 때 대가리 다 깨버려 전의를 꺾어버림. 사람이 아닌 수준이었음. 이후 이세돌이 나왔고 구리하고 잘 놀았으며, 세돌이는 이후에 커제한테 시간공격 당하는 개망신을 겁나게 당하다가 쪽팔려 나가고, 박정환과 신진서가 중국세를 멈춰세웠지. 조치훈이 본인방되면서 한국인 바둑의 실력을 먼저 알렸고, 이후 조훈현이 황제 대관식을 했으며, 잠시 후 제자인 이창호에게 넘겼음. 이 때가 한국 바둑 전성기 같았음
이창호 시대 때는 젊은 기사가 많이 활약하지 못 하긴 했으니 빈집론도 논리가 있는 주장인 건 맞음.
지금처럼 인공지능까지 등장해 실력의 격차가 줄어든 시대에서는 훨씬 더 힘들지도 모르지.
빈집이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우리들이 빈집이라거나 빈집이 아니라고 해서 그 사실이 정해지는 것은 아니여. 신만 알고 있는 이미 정해져 있는 사실이지. 얼굴 시뻘게져가며 논쟁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걸 깨달았다. 빈집이라면 빈집이라 해주고, 아니라하면 아니라고 동의해주는 게 좋다. 따져서 뭐혀.
자기들이 그리 생각하겠다는데 그걸 가지고 아니라며 그들의 생각을 일일이 바꾸려하다보면 현타 엄청온다. 내가 그짓거리를 해봐서 알어. 그래도 비난이 아닌 자기만의 논리적인 비판이면 최소한 존중은 있는 거지. 옛날엔 이창호까들이 얼마나 순수비난을 남발했는데. 지금 정도면 만족한다.
그러니 고만들 논쟁혀.
"물로켓"
이창호가 고레이팅 기준 1991~2006년까지 16년동안 세계1위 했지요 빈집빈집 이야기들 하시는데 (설혹 몇년이면 몰라도) 장장 16년이면...?? 빈집 보다는 그만큼 압도적이었다고 보는게 설득력이 있을듯요~
메시가 고트로 평가받는 이유랑 비슷하다. 전성기 때 트로피란 트로피는 모조리 수집했고 메시는 전성기 지나서 월드컵 우승으로 커리어 정점 찍음. 이창호도 전성기 지나서 2010년 아시안게임 때 우승 결정시켜서 커리어 정점 찍음. 메시와 이창호는 매우 긴 기간동안 시대지배력, 커리어 등으로 누구도 범접 할 수 없는 절대 1강으로 고트라 불림.
메시보다는 농구의 조던이 이창호와 더 어울림
이창호는 20년간 세계 랭킹 1위 더 필요하냐?
세계대회 결승 승률 20대 신진서 나이땐 백프로였음
빈집론은 걍 병신들이 헛소리하는거임. 백년도 더 전 사람인 베이브 루스를 야구의 신이라고 하지 동네야구의 신이라고 깎아내리진 않잖아. 이창호가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돌아간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은 자리에서 출발해서 아무도 범접못할 최고의 자리에 오른건데 빈집론은 시발ㅋㅋ
그게 여기 애들 지능인데 뭘어쩌겠냐. 아무리 계몽한들 의미없다
너도 알겠지만. 스트레스는 받지 말고 ㅋㅋ
지당한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