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현 기원에서 유학 보냈는데 스승이 10년동안 10판도 안둬줌  그리곤 군대때문에 한국와선 군대대기만 일년 넘게 시간 낭비
군대로 삼년 넘게 복무

서봉수 바둑책 뭐 있는것도 모른채 17세 입단

유창혁 신문 기보 외워서 공부하고 집이사가서 학교 멀고 돈도 없으니 바둑 공부 그만 뒀다가
아마로 재기해서 프로입단

루이 중국내에서 대회 진출 막아서 미국 일본으로 떠돌아다니다 한국에 서른 중반에 정착함

이창호 조훈현 내제자로 들어갔지만 조훈현 역시 자기 스승이 하던대로 공부 환경만 조성해줌
어차피 공부는 지 스스로 해야함

저분들이 대체 무슨 헤택을 받았다는거냐

조치훈이나 당시 메이져 일본 유명 도장에서 꾸준히 활동한 기사들이 혜택 받았다라고하면 이해라도 가지

오히려 저분들 어렸을때부터 인공있었으면

시간낭비 안하고 더 쩔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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