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정이 취소되고 불만이 있을 수 있지만 프리랜서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바둑tv는 한기랑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니까 알겠는데 k바둑은 좀 더 사기업 느낌이 강한 곳인데
중계 선택권이 당연히 시청률 되는 거 더 위주로 할 수 밖에 없지
물론 일정이 취소되고 불만이 있을 수 있지만 프리랜서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바둑tv는 한기랑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니까 알겠는데 k바둑은 좀 더 사기업 느낌이 강한 곳인데
중계 선택권이 당연히 시청률 되는 거 더 위주로 할 수 밖에 없지
ㅇㅇ
그거 인정해도 그런 면에 대해 개인이 아쉬움을 토로할 수도 있지.
그런 식으로 다 불만토로하면 불만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음
사기업이라도 공익도 생각해야
윤리의식을 나몰라라하면 안되지
윤리랑 뭔 상관
기업들이 이윤추구가 최대목적이긴 하지만 공적인 의식도 챙겨야할 의무가 있는것처럼?
다른 기사 중계하다는게 뭔 공적인 의무?
그럼 너부터 무명기사들 유투브로 중계해라 너부터 좀 해
안그래도 여바가 독점하고 있는데 더 독점하게 되면 남자바둑의 입지는 어떻게 될까? 그리고 일반인이 중계를 왜해 ㅋㅋ 헛소리는 하지 마세요
그건 한국기원과 프로기사들이 할 일이지 사기업방송이 왜 신경써
넌 일반인이고 케이바둑은 공공기관이냐 거기도 일반기업임
지들 밥그릇하고 관련있으면 징징. 아니면 입닫. 이게 바두기들 현실.
바둑 업계 자체가 불황인데 K바둑이 신진서가 안 나온다고 중계를 취소해버리는 태도가 송태곤 개인뿐만이 아니라 바둑계 전체와 K바둑에도 악영향이니까 그렇지
위에 윤리를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윈윈 게임이 될 수 있는 걸 제로섬 게임으로밖에 파악하지 못한 근시안적인 판단이고, K바둑이 혼자 시청률 올리려고 한다고 바둑 시청률 전반이 체질 개선되는 것도 아니고 신진서 갑조리그 안 나간다고 약속 취소해버리는 이기주의적 행태는 결국 둘 다 손해보는 구조임
결국 K바둑이 신진서가 아닌 다른 기사들이 나오면 시청률 보장이 안되기 때문에 송태곤 외 다른 해설자의 스케줄을 기회비용으로 쓴 건데 K바둑이 하루이틀 장사하다 접을 것도 아니고 같이 공생하는 거면서 기업 윤리는 지켜야지
당장 돈벌기 힘든데 윤리 좋아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