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 리쉬안하오
하늘이 내린 재주, 리쉬안하오여
먼 구름 걷히고 진룡 나타나니
의심의 그림자 사라지고 밝은 빛 찾았다.
산천에 우뚝 선 그대 기상
온 세상을 호령하는 신의 손길 보여주도다.
그대 한 수 놓으면 세상이 뒤흔들리고
흐르는 물위의 꽃잎처럼 막힘없이 승리하네.
무적의 갑옷 두른 용사여, 몽백합배 정복하고
갑조리그 연승 행진 진행하는 무적 호걸,
세상을 평정한 영웅이어라.
세월 흘러 늦게 정상에 올랐으나
칼보다 예리한 지혜로
많은 강자 물리치고 정상에 섰다.
오, 비할 데 없는 리쉬안하오여
그대 이름 오래도록 빛나리라.
바둑계의 새 역사 쓰는 바둑 성인이여
모든 이가 그대 업적 기리리라!
중국바갤에서도 리쉬가 '조화경(造化境)'에 들어섰다며 찬양 중. 늙지 않고 독이나 더위, 추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삼화취정, 오기조원을 이뤄 검강을 자유로이 발출할 수 있는 무공의 최고 경지래
대인배 리쉬안하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