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가 상하이대첩 5연승인데

신진서가 상하이대첩 6연승인걸로


신진서가 농심배고트라고 하나본데


고트란게 누가 한번 최고 자리 찍어봤냐로 정하는게 아님


이창호는 정말 끝판왕이란 이런거구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최후의 보루로 남아 8회인가 9회를 지켜냈음. 진짜 난공불락의 수호신이었음

신진서도 물론 훌륭하긴 하지만 최근 두세번 제외하면 그 전 농심배는 새가슴 소리 들을 정도로 번번이 초반 광탈했음.


그냥 농심배의 역사를 철벽수비와 함께해온 이창호에 비할 바는 못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