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기원 직원이 언론에 최정 불참사유를 대신 설명하는지요?
그리고 왜 닥터지 김은지가 이긴 경기는 보도를 하지않고 최정이 오늘 이긴 경기만 보도했는지 해명 바랍니다.
한국기원 홍보팀의 장은애씨는 이렇게 말했다. “최정 9단은 잠이 많아 틈만 나면 꾸벅꾸벅 졸거든요. 야간대국이 몹시 힘들었던 것 같아요. (최정 9단은) 바둑을 너무 사랑해요. 뭔가 요청하면 거절하는 법이 없어요. 그래도 조금 지쳤나 봐요.”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0749
한국기원 공식 입장도 비슷하다. 장은애 한국기원 홍보파트장은 쿠키뉴스에 “10년 동안 일인자의 자리에서 너무 쉼없이 달려왔고, 이제 육체 및 정신 건강에 좋지 않아 조절이 필요하다고 했다”고 최정 9단의 불참 사유를 설명한 바 있다.

최정 쉬면 기력 살아나는 건 오늘 대국 내용으로 증명한 거 아닌가? 맞는말만 했는데 뭐가 꼽지
그건 최정이나 최정 매니저가 할말 이죠
응애?ㅋ
매니저는ㅋㅋ 뭔 연예인임? 바둑 끝나고 인터뷰로 번아웃이라 쉰다고 말해줬는데도 네가 그냥 까고싶어서 못들은척 하잖아
보도자료 편파적으로 낸 건요? 준공공기관직원이 특정선수 편만 드는 것은 김영란법 위반에 해당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기원이면 정부지원을 받는 준공공기관인데 그 직원이 특정선수 편파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공정성위반이고 만일 어떤 대가를 받은게 있다면 김영란법 위반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