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이 사양스포츠라 점점 시청률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쳐.
그래도 어떻게든 좋은 스폰도 받고 유지하려면 하면 해당 스폰서 광고를 계속 해주던지 해야지.
제대로 스폰을 받고 싶은지 의심스러울 정도임
방송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닥터지가 뭐하는 회사인지도 대표 상품이 뭔지도 모르는데 배너만 붙여 놓으면 다임?
시청자층 늙어서 정보력 딸리는거 알면서 뇌 속에 두들겨서 넣을 생각을 왜 안하노.
스폰서 입장에서 스포할 마음이 드는 구석이 1도 없음
내가 대회운영자였으면
출전 여자선수들한테 상품 제공하고 홍보영상 하나씩 만들었음
스미레가 달팽이 크림 들고 나와서 딸에게 주고 싶은 선물. Dr.G
허서현이 애교 한번 하고 여자친구에게 주고 싶은 선물. Dr.G
최정이 팩 붙이고 나와서 관리할 나이에는 Dr.G
짧게 짧게 영상 만들어서 대국 중간중간에 옆에서 틀어주면 얼마나 좋노.
리그도 살고 싶으면 KB은행 론 금리 홍보해주고, 예적금 상품 소개하는 정도의 정성은 보여줘라.
관리할 나이에는 닭헞이
한국기원은 뭔가 행사자체를 안함... 아무것도 안해야 적자안나는 구조인거 같음. 지금 수익을 걍 다 나눠먹고있음 그래서 뭔가 행사를 하면 돈이 들고 적자가 나는구조. 그래서 자기들 한테 들어오는돈이 위험해질까봐 행사에 투자를 하는 모험을 못함
행사야 돈 드는 단위가 달라지니까 어쩔 수 없다쳐도 카메라 하나 들고 기원 연습실가서 쇼츠하나 뽑는데 얼마나 든다고 그걸 안하노 싶음
NBA든 NFL이든 월드컵이든 돈 잘 버는 스포츠에서 하는 프로모션 방법 중에 비용 적게 들만한 방법은 모두 차용해봐도 모자랄 판에 그냥 아무것도 안함
대회 열고 방송하는게 한국기원 주 업무고 홍보는 돈낸 사람이 요구하는거지. 화장품 가져다 올려놓고 좆대로 했다가 일 터지면?
건기배만 봐도 포크레인 모형 스튜디오에 놓고 상패도 포크레인 모형으로 만들었다.
컨펌은 당연히 받아야지.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이제라도 알았으니 닥터지 애용하자
탈모샴푸 닥터그루트인줄 알았네
가상광고가 맘대로 내보낼수 있는게 아니다
의료기기 업체냐?
배너만 보여주는것도 광고효과는 있긴함
그치 근데 그것만으로는 한참 부족함. 배너 열심히 보여줘도 위에 댓글처럼 뭐 하는 회사인지 모르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스폰할 마음이 생기겠나 싶은거지. 유튜버들은 만원만 후원해줘도 이름 불러주고 춤 추고 다 하는데 바둑이 뭐라고 몇십억씩 받으면서 그런 것도 안 하노
한국기원은 아무 생각이 없어. 이런거 생각하는 직원이 있어서 하자고 하면 왕따 당하고 퇴사당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