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농심배는 한중일 다 합해서 최고령 39살 원성진만 참가 할까 말까한 세상
참가 가능성 정도가 아니라 9연승을 해버린 시대
오다케 히데오가 50살에 후지쯔배 우승한 시대
조훈현이 49살에 삼성화재배 우승한 시대
조치훈이 47살에 삼성화재배 우승한 시대
고바야시가 45살에 후지쯔배 우승한 시대
서봉수가 41살에 응씨배 우승한 시대
후지사와 슈코가 67살에 왕좌전 우승한 시대
지금은 농심배는 한중일 다 합해서 최고령 39살 원성진만 참가 할까 말까한 세상
참가 가능성 정도가 아니라 9연승을 해버린 시대
오다케 히데오가 50살에 후지쯔배 우승한 시대
조훈현이 49살에 삼성화재배 우승한 시대
조치훈이 47살에 삼성화재배 우승한 시대
고바야시가 45살에 후지쯔배 우승한 시대
서봉수가 41살에 응씨배 우승한 시대
후지사와 슈코가 67살에 왕좌전 우승한 시대
응씨배 우승 상금이 압구정 현대아파트 가격보다 높은 시대. 지금은 1/10 도 안될듯
40만달러=당시 2억 4600만원 현재가치 8억 6천만원.
그때는 왜 어린애들이 이창호 유창혁 말곤 다 병신이었을까
바둑자체를 프로지망 안했지 프로 숫자봐라
당시 중국멤버들 보면 일본도 그렇고 개씹노인네들 빈집 봉수옹이 대단하지만 충분히 가능할 정도니
경쟁풀이 차원이 다름
노땅들이 잘하는 시대에 창호는 정말 대단한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