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못둔 여자기사들에게 호통치는 것도 사실은 해설자가 너무 감정적으로 대응한 건데
뭐 이건 해설의 일부라고 억지로 봐준다 쳐도
어제는 많이 이긴 김은지가 막판에 생각하니까 배윤진이 끼우는 수를 생각하는 걸까요?
최명훈이 많이 이겼는데 뭘 끼웁니까 이러면서 면박줌
하지만 김은지는 끼우는 수를 뒀고 그게 정수였음
많이 이겼어도 프로가 굳이 손해보는 수를 둘 이유가 없고 배윤진에게 면박주는 거 보면
자기 생각과 다르면 맞는 말해도 면박주는 나쁜 습관이 있음
이런 대화법은 고치는게 나음
어제 끼우는건 농담조였잖아
농담은 무슨 배윤진이 민망하게 면박준건데 그냥 말하는 습관임
해설할 때 보면 우월의식 가지고 있는 거 같긴 함 - dc App
끼우는 장면은 면박아닌듯
본인은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주변 사람이 듣기엔 말투가 공격적인듯
그 바둑해설은 굉장히 남자기사가 권위적이고, 아직도 여자캐스터는 감히 못껴듬. 의견을 내는 게 월권행위같아서 말을 못함. 의견제시 못함. 그래서 여성캐스터들이 엄청 쫄아있음 해설 내내.... 일본 해설은 여성 캐스터도 의견 자유롭게 내고 분위기도 좋음
지는ㅋㅋ
배윤진이 넘 야한 멘트를 하니까 명훈이햄이 일부러 면박준 거다..... - dc App